지금은 대학을 준비하고 있는 저로써 이글을 올리는 거에 대해..삼성에 대해 많이 존경을 표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유감스러운거, 실망스러운 점이 가득했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입사한지 8개월 되어서 퇴사를 했지만,그사이 많은 것을 경험 했다고 하기엔 작은 경력이고 또 아직 작은 것을 경험 했기엔많은 것을 봤습니다. 삼성...음 제가 처음에 입사했을땐모든게 솔직히 커 보였어요 삼성 큰 대기업.. 돈많이 주는 회사, 사람들이 우러러 보는 삼성맨들... 외국에서도 삼성이라는 로고표시된 명함을 주면모두들 놀라워한다는 그 삼성... 1개월 정도 연수생 기간을 마치고 2개월의 수습기간을 지나 정직원 되었을 때 많이 힘들었어요연수생때는 팀장을 맡아서 였는지 몰라도 사회생활의 힘듦점을 이겨 내려면강한 훈련[?]도 마다 하지 않고 열심히 해야 했거든요..하루에 쓰는 일기가 있는데 그것도 적는 것도 고역이였구, 단체 생활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새벽에 3시에 운동장을 돌리는 둥, 제일 기억 남는게 팀장이였을 때 어떤 아이가 밤에연수생 기숙사를 나와 담배를 폈는데 그게 크게 야기가 되어서 새벽3시에 40분 동안 운동장을 돌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그것때문에 모든일에 대해 좋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삼성이라는 그 반도체에서 일한 나의 모습은 솔직히 눈물뿐이였다고나 할까요?우울한 나날 밖에 기억이 남지가 않아요. 3교대이고 8시간 근무.... 솔직히 열심히 계획하고 계획한 바대로 이루어 가면 좋겠지만, 점점 느는건 술?.....그리고 근무로 인해 생긴 병들?코피도 많이 흘렸군요... 거의 일주일에 두번 흘렸군요..좋은 언니들도 그중에 몇명은 있었지만, 나름 텃새라고 해야하나? 텃새도 심한 언니들도 더러 많았습니다. 라인에 굴욕이란 굴욕은 다 겪었다고 해야하나요? 그날이 생각나네요. 라인에 공정을 몰라서 어쩔줄을 몰랐는데, 한명언니가 아닌 여러언니한테거의 근무8시간동안 혼난 기억이요.. 그날 삼일을 펑펑울었는데...정말 회사가기도 싫더라구요 그렇다고 복지나, 근로자를 위해 있다고 하는 삼성이지만...저에겐 아무 혜택이 없었어요. 힘들면 힘들다고 얘기 해도 그건 그때뿐...언니들의 텃새는 점점 심해져가구 결국은 인사도 안받아주고 서로 서로 오해만 쌓여가는 날만 많았다구 해야하나요? 삼성을 다니는건 좋은 일이지만, 나자신을 이렇게 처참히 깍아내려갈 정도로힘든건....이건 아니더라구요...우울했던 그 8개월 속에 거의 웃는날이 몇번이나 있었는지..웃는날이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좋지 않은 소문, 사건 많았습니다.상사와의 연애문제로 인한 자살,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그리고 회사 정전..라인에서 갑자기 백혈병으로 숨진 회사사원들..그리고 원인도 모른채 짤린 직장님, 그리고 회사에서 조금씩 알게모르게생기는 세력싸움들...지금은 서로 각자의 개개인의 길을 걷는다고들 하여 저뿐만아닌 다른 동기들도 회사에 나가거나 계속 남는다는 이들도 많지만... 만나면..얼굴에 피곤이 가득한 얼굴들만 기억이 나네요..서로 부둥켜 울었던 날들도 많았구요 돈을 많이 준다고들 하지만.. 일하면서 돈 많이 받아본건잔업수당(O.T)뛰어서 겨우 몇만원 더 받은거뿐...?(생산직 110~120, 사무직 80만원)5년동안 똑같은 월급을 받는 다는 소리에 한숨이... 다른 사람들은 욕이나 핀잔 투로 저에게 욕설도 날리겠지만..암울했던 기억 밖에 없는 저는 솔직히 말해서삼성이 특검에 나올때..한숨밖에 안나옵니다.그래도 저다녔던 회사이지만.. 아픈 기억 밖에 없는 회사이기에...너무 속이 상하네요...2
내가 다녔던 삼성은?....
지금은 대학을 준비하고 있는 저로써 이글을 올리는 거에 대해..
삼성에 대해 많이 존경을 표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유감스러운거,
실망스러운 점이 가득했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입사한지 8개월 되어서 퇴사를 했지만,
그사이 많은 것을 경험 했다고 하기엔 작은 경력이고 또 아직 작은 것을 경험 했기엔
많은 것을 봤습니다. 삼성...음 제가 처음에 입사했을땐
모든게 솔직히 커 보였어요 삼성 큰 대기업.. 돈많이 주는 회사,
사람들이 우러러 보는 삼성맨들... 외국에서도 삼성이라는 로고표시된 명함을 주면
모두들 놀라워한다는 그 삼성...
1개월 정도 연수생 기간을 마치고 2개월의 수습기간을 지나 정직원 되었을 때 많이 힘들었어요
연수생때는 팀장을 맡아서 였는지 몰라도 사회생활의 힘듦점을 이겨 내려면
강한 훈련[?]도 마다 하지 않고 열심히 해야 했거든요..
하루에 쓰는 일기가 있는데 그것도 적는 것도 고역이였구, 단체 생활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새벽에 3시에 운동장을 돌리는 둥, 제일 기억 남는게 팀장이였을 때 어떤 아이가 밤에
연수생 기숙사를 나와 담배를 폈는데 그게 크게 야기가 되어서 새벽3시에 40분 동안 운동장을
돌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그것때문에 모든일에 대해 좋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삼성이라는 그 반도체에서 일한 나의 모습은 솔직히 눈물뿐이였다고나 할까요?
우울한 나날 밖에 기억이 남지가 않아요. 3교대이고 8시간 근무.... 솔직히 열심히 계획하고 계획한 바대로 이루어 가면 좋겠지만, 점점 느는건 술?.....그리고 근무로 인해 생긴 병들?
코피도 많이 흘렸군요... 거의 일주일에 두번 흘렸군요..
좋은 언니들도 그중에 몇명은 있었지만, 나름 텃새라고 해야하나?
텃새도 심한 언니들도 더러 많았습니다. 라인에 굴욕이란 굴욕은 다 겪었다고 해야하나요?
그날이 생각나네요. 라인에 공정을 몰라서 어쩔줄을 몰랐는데, 한명언니가 아닌 여러언니한테
거의 근무8시간동안 혼난 기억이요.. 그날 삼일을 펑펑울었는데...
정말 회사가기도 싫더라구요 그렇다고 복지나, 근로자를 위해 있다고 하는 삼성이지만...
저에겐 아무 혜택이 없었어요. 힘들면 힘들다고 얘기 해도 그건 그때뿐...
언니들의 텃새는 점점 심해져가구 결국은 인사도 안받아주고
서로 서로 오해만 쌓여가는 날만 많았다구 해야하나요?
삼성을 다니는건 좋은 일이지만, 나자신을 이렇게 처참히 깍아내려갈 정도로
힘든건....이건 아니더라구요...
우울했던 그 8개월 속에 거의 웃는날이 몇번이나 있었는지..
웃는날이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좋지 않은 소문, 사건 많았습니다.
상사와의 연애문제로 인한 자살,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그리고 회사 정전..
라인에서 갑자기 백혈병으로 숨진 회사사원들..
그리고 원인도 모른채 짤린 직장님, 그리고 회사에서 조금씩 알게모르게
생기는 세력싸움들...
지금은 서로 각자의 개개인의 길을 걷는다고들 하여 저뿐만아닌 다른 동기들도
회사에 나가거나 계속 남는다는 이들도 많지만...
만나면..얼굴에 피곤이 가득한 얼굴들만 기억이 나네요..
서로 부둥켜 울었던 날들도 많았구요
돈을 많이 준다고들 하지만.. 일하면서 돈 많이 받아본건
잔업수당(O.T)뛰어서 겨우 몇만원 더 받은거뿐...?(생산직 110~120, 사무직 80만원)
5년동안 똑같은 월급을 받는 다는 소리에 한숨이...
다른 사람들은 욕이나 핀잔 투로 저에게 욕설도 날리겠지만..
암울했던 기억 밖에 없는 저는 솔직히 말해서
삼성이 특검에 나올때..한숨밖에 안나옵니다.
그래도 저다녔던 회사이지만.. 아픈 기억 밖에 없는 회사이기에...
너무 속이 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