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김성식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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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어쩌면 너무도 커버렸는지도 모르겠다..

모래장난에 한없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뛰어놀던 꼬마아이는.

어느덧  훌쩍자라 추억을 회상하여 그리는..

그런...어린소년으로 성장하였다.

철부지 없었던 그때가 너무도 그립다.

 

청정아파트 놀이터에서..

한 나그네의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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