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어깰 돌아서 내려오는 달빛을 본다 별빛같은 네온에 깊은 밤을 깨워보지만 죽음보다 더 깊은 젊은 날은 눈을 감은채 돌아누웠지 숨을 죽이며 울고 있었지 * 천 년같은 하루와 내모든걸 빼앗아 가고 한숨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 나는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할 수가 없어 나를 데려가 할 수 있다면 너의 곁으로 돌아가는길에 나를 내려줘 내가 아닌 내가 사는곳에 가진 않을래 돌아오는길은 너무 멀지만 더이상은 나를 버리고 살 순 없어 **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 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 함께 가는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없이 우리 다시 사는 거야 ** 떠나자 ~ 떠나자
暴 暑
말도 안 나올정도로 덥죠?
暴 暑 !
^&^~~~
오늘은 아무 말이 필요치 않아요~
팥빙수 드세여~
시원하죠?
^*^...
많이 드세여~
당분간 앞으로 열흘 정도는
찜통 불가마 더위랍니다!
어머님!
바닷가로 못 모시고 나가지만...
주말 일요일엔
어머님께로 피서 갑네다
어허허허~
맛나는거나 함께 들기로 해요~
손자 며느리
손녀 사위
다 찾아 뵈러 간답니다.
못난 며느리도...
못된 아들도...
갈게여~
^*^...
잘 익은 수박 하나 사들고 갈께유우~!
우리들의 엄마는 ...
아름다운 여인이자, 강인한 어머니였습니다~~~
女子와 어머니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여자는 젊어 한 때 곱지만
어머니는 영원히 아름답다.
여자는 자신을 돋보이려고 하지만
어머니는 자식을 돋보이려고 한다.
여자의 마음은 꽃 바람에 흔들리지만
어머니의 마음은 태풍에도 견디어 낸다.
여자는
아기가 예쁘다고 사랑 하지만
어머니는
아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예뻐한다.
여자가 못하는 일을 어머니는 능히 해 낸다.
여자의 마음은 사랑 받을 때 행복 하지만
어머니의 마음은 사랑 베풀 때에 행복하다.
여자는
제 마음에 안 들면 헤어지려 하지만
어머니는
우리 마음에 맞추려고 하나되려 한다.
여자는 수 없이 많지만,
어머니는 오직 하나다.
- 좋은글 중에서 -
888 방랑객 옮김 888
복더위를 이기자 !
지중해로 못 가더라도~
분무기에 물이나 담고 얼굴에 뿌려 봐여~~~
지친 어깰 돌아서 내려오는 달빛을 본다
별빛같은 네온에 깊은 밤을 깨워보지만
죽음보다 더 깊은 젊은 날은 눈을
감은채 돌아누웠지
숨을 죽이며 울고 있었지
*
천 년같은 하루와 내모든걸 빼앗아 가고
한숨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
나는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할 수가 없어
나를 데려가 할 수 있다면 너의 곁으로
돌아가는길에 나를 내려줘
내가 아닌 내가 사는곳에 가진 않을래
돌아오는길은 너무 멀지만
더이상은 나를 버리고 살 순 없어
**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 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 함께 가는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없이 우리 다시 사는 거야
**
떠나자 ~ 떠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