暴 暑

방랑객2006.08.03
조회1,308

말도 안 나올정도로 덥죠?

 

暴 暑 !

 

^&^~~~

 

오늘은 아무 말이 필요치 않아요~

 

팥빙수 드세여~

 

시원하죠?

 

^*^...

 

暴 暑

 

 

많이 드세여~

 

당분간 앞으로 열흘 정도는

찜통 불가마 더위랍니다!

 

어머님!

바닷가로 못 모시고 나가지만...

 

주말 일요일엔

어머님께로 피서 갑네다

어허허허~

 

맛나는거나 함께 들기로 해요~

 

손자 며느리

손녀 사위

다 찾아 뵈러 간답니다.

 

못난 며느리도...

못된 아들도...

갈게여~

^*^...

 

잘 익은 수박 하나 사들고 갈께유우~!

 

暴 暑

 

 

우리들의 엄마는 ...

 

아름다운 여인이자, 강인한 어머니였습니다~~~

 

暴 暑

 

女子와  어머니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여자는 젊어 한 때 곱지만
어머니는 영원히 아름답다.

여자는 자신을 돋보이려고 하지만
어머니는 자식을 돋보이려고 한다.

여자의 마음은 꽃 바람에 흔들리지만
어머니의 마음은 태풍에도 견디어 낸다.

여자는
아기가 예쁘다고 사랑 하지만
어머니는
아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예뻐한다.

여자가 못하는 일을 어머니는 능히 해 낸다.

여자의 마음은 사랑 받을 때 행복 하지만
어머니의 마음은 사랑 베풀 때에 행복하다.

여자는
제 마음에 안 들면 헤어지려 하지만
어머니는
우리 마음에 맞추려고 하나되려 한다.

여자는 수 없이 많지만,
어머니는 오직 하나다.


-  좋은글 중에서  -
888 방랑객 옮김 888


 

복더위를 이기자 !

 

지중해로 못 가더라도~

 

분무기에 물이나 담고 얼굴에 뿌려 봐여~~~

 

 

暴 暑

 暴 暑





지친 어깰 돌아서 내려오는 달빛을 본다
별빛같은 네온에 깊은 밤을 깨워보지만
죽음보다 더 깊은 젊은 날은 눈을
감은채 돌아누웠지
숨을 죽이며 울고 있었지
*
천 년같은 하루와 내모든걸 빼앗아 가고
한숨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
나는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할 수가 없어
나를 데려가 할 수 있다면 너의 곁으로
돌아가는길에 나를 내려줘
내가 아닌 내가 사는곳에 가진 않을래
돌아오는길은 너무 멀지만
더이상은 나를 버리고 살 순 없어
**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 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 함께 가는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없이 우리 다시 사는 거야
**
떠나자 ~ 떠나자

 

 

暴 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