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많은셨습니다. 탄핵 당하셨을때 촛불 집회에 참석했던 기억이 생각나는군요. 전 그 탄핵이 영화나 어느 이야기에서 나오는 반전에 비할수 없는 대통령의 국정을 휘어잡을 반전이라 생각했는데(개인적인 생각)..그래서 정말 당신을 정치 10단의 정치인이라 생각했습니다.
다들 당신을 욕합니다. 난 당신을 존경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난 대선에서 당신같은 대통령이 한 명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컸던 사람이었어요. 조선왕권으로부터 일제 시대 이승만 정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그리고 우리나라 민주화에 힘쓰셨던 김영삼, 김대중 시대를 겪어오면서 우리 국민들은 카리스마의, 절대적인 권력의 그 권위에 길들여져있었거든요. 아무리 변화 무쌍하고 다양한 사회에 살고 있어도 그런 변화와 다양함을 따라갈 지도자는 없었고 그 길들어진 국민을 바뀔 지도자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 벽을 깨트린 첫 번째 대통령이라 생각했고 진정 대한민국에서 눈치를 안 보고 자유와 다양성을 외칠수 있는 초석을 만들어진 분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초석위에 세워야 할 많은 것들이 있는데....아쉽다는 생각만 듭니다.
이명박 정부가 다음주면 새로운 국민의 종으로서 나라를 이끌게 됩니다. 실용정부 작은정부..이 모든것이 국민이 원하는 민심이라 생각하지만 진정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할까요. 진정 새로운 정부가 외치는 그 작은 정부가 진정 국민을 위하는 것일까요? 분명 당신의 참여정부는 다른 어느 정부보다는 컸다는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왜 그렇게 커졌을까를 생각해보면 사적인 부분에서 담당하면 국민들에게 부담이 되고 국민 전체에게 돌아가지 못할 많은 복지와 형평성을 추구를 위한 사업들을 공적인 부분에서 떠 맡아서 그래서 정부의 크기가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히 보면 참여 정부가 여론이나 당신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선진국과의 비교에서 우리나라의 정부의 크기는 국력에 비해 하위권으로 랭크되있습니다. 전 이명박 정부의 실용정부 작은 정부를 두려워 합니다. 공적인 부분에서 담당해야할 사업과 정책을 사적인 부분으로 돌려서 그 부담을 정부가 아닌 국민 부담으로 전가 시킬.. 보통의 서민들의 삶은 더욱 힘들어 질겁니다. 사회도 정부도 이런 서민들을 왜면할 것입니다. 오직 가진자만의 주머니만 채워질 그들만 행복할 사회에 우리 보통 국민들은 이리 차이고 저리 차이고.. 아마 얼마 안 있어 국민들은 당신의 정부를 그리워 할것입니다.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게 무언가 해주려고 하는 그 시대를..
사람들이 지금은 당신을 많이 욕하고 그래도 역사는 판단 할 것입니다. 당신이 옳았다고!!!
MISS PRESIDENT
고생 많은셨습니다.
탄핵 당하셨을때 촛불 집회에 참석했던 기억이
생각나는군요. 전 그 탄핵이 영화나 어느 이야기에서 나오는
반전에 비할수 없는 대통령의 국정을 휘어잡을 반전이라
생각했는데(개인적인 생각)..그래서 정말 당신을 정치 10단의 정치인이라 생각했습니다.
다들 당신을 욕합니다.
난 당신을 존경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난 대선에서 당신같은 대통령이 한 명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컸던 사람이었어요. 조선왕권으로부터 일제 시대
이승만 정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그리고 우리나라 민주화에 힘쓰셨던 김영삼, 김대중 시대를
겪어오면서 우리 국민들은 카리스마의, 절대적인 권력의
그 권위에 길들여져있었거든요. 아무리 변화 무쌍하고 다양한
사회에 살고 있어도 그런 변화와 다양함을 따라갈 지도자는 없었고
그 길들어진 국민을 바뀔 지도자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 벽을 깨트린 첫 번째 대통령이라 생각했고
진정 대한민국에서 눈치를 안 보고 자유와 다양성을 외칠수 있는
초석을 만들어진 분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초석위에
세워야 할 많은 것들이 있는데....아쉽다는 생각만 듭니다.
이명박 정부가 다음주면 새로운 국민의 종으로서 나라를
이끌게 됩니다. 실용정부 작은정부..이 모든것이 국민이 원하는
민심이라 생각하지만 진정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할까요.
진정 새로운 정부가 외치는 그 작은 정부가 진정 국민을 위하는
것일까요?
분명 당신의 참여정부는 다른 어느 정부보다는 컸다는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왜 그렇게 커졌을까를 생각해보면
사적인 부분에서 담당하면 국민들에게 부담이 되고
국민 전체에게 돌아가지 못할 많은 복지와 형평성을 추구를 위한
사업들을 공적인 부분에서 떠 맡아서 그래서 정부의 크기가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히 보면 참여 정부가
여론이나 당신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선진국과의
비교에서 우리나라의 정부의 크기는 국력에 비해 하위권으로
랭크되있습니다.
전 이명박 정부의 실용정부 작은 정부를 두려워 합니다.
공적인 부분에서 담당해야할 사업과 정책을 사적인 부분으로
돌려서 그 부담을 정부가 아닌 국민 부담으로 전가 시킬.. 보통의 서민들의 삶은 더욱 힘들어 질겁니다. 사회도 정부도 이런 서민들을 왜면할 것입니다. 오직 가진자만의 주머니만 채워질 그들만 행복할 사회에 우리 보통 국민들은 이리 차이고 저리 차이고..
아마 얼마 안 있어 국민들은 당신의 정부를 그리워 할것입니다.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게 무언가 해주려고 하는 그 시대를..
사람들이 지금은 당신을 많이 욕하고 그래도
역사는 판단 할 것입니다.
당신이 옳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