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가을에 결혼을 압둔 예비 신부입니다.. 근데 전 결혼날짜가 다가오는게 두렵습니다.. ..저희 집은 어머니가 두분이십니다.. 한분은 제 친엄마구.. 글구 다른분으 현재 아빠랑 사시는분. 저희 아빠와 엄만 원래 사이가 좀 안죠으셔서 별거를 두번정도 하셨다가 저희때문에 다시 사셨는데.. 문제는 제가 대학 1학년때 아빠가 지금같이 사시는분을 만나게 돼서 엄마랑 해어지시게 돼셨어여.. 그분과 사이에서 남동생과 여동생이 태어낳구 전..아줌마를 별루 좋아하지 않지만.. 그 동생들하구는 잘 지냈습니다..그리구 아빠랑 사신지 지금 거의 6년이 돼지만 전 특별희 그분에대해 정확한 호칭이 없습니다. (솔직희 엄마라부르기는 실쿠..글타구 어린 동생들 앞에서 아줌마라 부르기두 뭐하구 해서 대충 그냥 넘겼음돠) 제가 졸업하구 직장을 타지루 잡아 독립하게 돼서 특별희 그분과 부딧치는 일은 없었는데.. 제가 지금 사귀는 사람과 결혼을 하게 돼서..상견래 를 하게 됐는데(오빠집에서는 저희 집안사정을 다 아세여)그분이 제엄마가 않아야돼는 자리에 나오셧습니다.. 너무 맘이 아프더군여.... 제 결혼식두 엄마가 아니라 그분이 나오실텐데.. 그럼 울엄마는 넘 많이 슬퍼 하실텐테.. 엄마는 괞찮다며.. 괞희 할아버지나 친척들 다오시는데 엄마 오시면 좋은자리 망치신다며..괞찬다고만하시는데 전........괞찬치가 않거든여.. 글구 오빠는 "어머니 서운하신만큼 우리가 훨씬더 잘해드리자.." 그러는데 ... 님들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여....조언 부탁드립니다.
님들은 이럴때 어떻하시겠어여??
전 올가을에 결혼을 압둔 예비 신부입니다..
근데 전 결혼날짜가 다가오는게 두렵습니다..
..저희 집은 어머니가 두분이십니다.. 한분은 제 친엄마구.. 글구 다른분으 현재 아빠랑 사시는분.
저희 아빠와 엄만 원래 사이가 좀 안죠으셔서 별거를 두번정도 하셨다가 저희때문에 다시 사셨는데..
문제는 제가 대학 1학년때 아빠가 지금같이 사시는분을 만나게 돼서 엄마랑 해어지시게 돼셨어여..
그분과 사이에서 남동생과 여동생이 태어낳구 전..아줌마를 별루 좋아하지 않지만.. 그 동생들하구는
잘 지냈습니다..그리구 아빠랑 사신지 지금 거의 6년이 돼지만 전 특별희 그분에대해 정확한 호칭이 없습니다.
(솔직희 엄마라부르기는 실쿠..글타구 어린 동생들 앞에서 아줌마라 부르기두 뭐하구 해서 대충 그냥 넘겼음돠)
제가 졸업하구 직장을 타지루 잡아 독립하게 돼서 특별희 그분과 부딧치는 일은 없었는데..
제가 지금 사귀는 사람과 결혼을 하게 돼서..상견래 를 하게 됐는데(오빠집에서는 저희 집안사정을 다 아세여)그분이 제엄마가 않아야돼는 자리에 나오셧습니다.. 너무 맘이 아프더군여....
제 결혼식두 엄마가 아니라 그분이 나오실텐데.. 그럼 울엄마는 넘 많이 슬퍼 하실텐테..
엄마는 괞찮다며.. 괞희 할아버지나 친척들 다오시는데 엄마 오시면 좋은자리 망치신다며..괞찬다고만하시는데
전........괞찬치가 않거든여.. 글구 오빠는 "어머니 서운하신만큼 우리가 훨씬더 잘해드리자.." 그러는데 ...
님들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여....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