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사랑합니다.

신준수20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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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사랑합니다.

숨박꼭질 같은 우리사랑

숨는거에 익숙해진 한송이씨

 

난 늘 찾고 다니죠

 

이젠 조금씩 지쳐가는 날보면

끝내야 될때가 된것 같군요

 

사랑과 아품과 이별은

정말로 아주 정말로

맘속에 느끼는 행복 고통 모두나

한치도 차이가 없는것 같군요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