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스터로빈 꼬시기' '마이파더'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다니엘 헤니(29)가 영화 '엑스맨 : 울버린(X-Men Origins: Wolverine, 감독 개빈 후드)'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엑스맨: 울버린'은 엑스맨의 주인공 '울버린(휴 잭맨)'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으로 전편 '엑스맨' 시리즈의 번외편에 해당한다. 작품에서는 울버린의 탄생 배경과 과거, '엑스맨' 1편에 등장했던 세이버투스와의 질긴 악연 등 궁금증으로 남아있던 울버린의 탄생 배경이 밝혀진다.극중 헤니는 주인공 울버린(휴 잭맨)의 천적이자 추적 전문 기술을 갖춘 저격수 '크리스토프 노드(Christoph Nord)' 역할로 출연해 휴 잭맨과 액션 대결을 벌인다. 이에 따라 헤니는 휴 잭맨과의 추격, 격투 장면도 소화할 예정으로 지난 1월 뉴질랜드에서 촬영에 돌입, 현재 호주 촬영에 합류했다. '엑스맨' 시리즈는 전편 1~3편이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린 히트작으로 이번 번외편에는 울버린 역의 휴 잭맨 외에도 울버린의 과거 연인 실버 폭스 역에 린 콜린스, 세이버투스 역에 리브 슈라이버 등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연한다. [영화 '엑스맨 : 울버린'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배우 다니엘 헤니
다니엘 헤니, "엑스맨-울버린"으로 할리우드 진출
'영화 '미스터로빈 꼬시기' '마이파더'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다니엘 헤니(29)가 영화 '엑스맨 : 울버린(X-Men Origins: Wolverine, 감독 개빈 후드)'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엑스맨: 울버린'은 엑스맨의 주인공 '울버린(휴 잭맨)'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으로 전편 '엑스맨' 시리즈의 번외편에 해당한다.
작품에서는 울버린의 탄생 배경과 과거, '엑스맨' 1편에 등장했던 세이버투스와의 질긴 악연 등 궁금증으로 남아있던 울버린의 탄생 배경이 밝혀진다.
극중 헤니는 주인공 울버린(휴 잭맨)의 천적이자 추적 전문 기술을 갖춘 저격수 '크리스토프 노드(Christoph Nord)' 역할로 출연해 휴 잭맨과 액션 대결을 벌인다.
이에 따라 헤니는 휴 잭맨과의 추격, 격투 장면도 소화할 예정으로 지난 1월 뉴질랜드에서 촬영에 돌입, 현재 호주 촬영에 합류했다.
'엑스맨' 시리즈는 전편 1~3편이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린 히트작으로 이번 번외편에는 울버린 역의 휴 잭맨 외에도 울버린의 과거 연인 실버 폭스 역에 린 콜린스, 세이버투스 역에 리브 슈라이버 등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연한다.
[영화 '엑스맨 : 울버린'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배우 다니엘 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