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마시다 보면 다양한 단어들이 나오게 되는데 와인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거나 다양한 국가의 와인을 접하게 되면 구세계 와인이란 말과 신세계 와인이란 말을 자주 하는데요 왜 와인을 또 국가에 따라 이런 생소한 말들로 나누는지 라비뉴와 한번 알아보도록 하죠~ 일단 구세계 국가를 나열해 보자면 프랑스,이탈리아,독일,스페인,포르투갈 등등 유럽국가를 칭하는 말들이고 역시 신세계 국가들을 나열해 보자면 칠레,아르헨티나,미국,호주,뉴질랜드 등등의 비유럽 국가들로 거의 나뉘게 되죠 크게 몇가지로 차이점을 살펴보자면.. 첫번째 와인을 양조하는데 있어서 제약이 있고 없고의 차이를 들 수 있겠네요 구세계 국가(이하 구세계)빈티지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비해서 신세계 국가(이하 신세계) 빈티지의 영향을 거의 받진 않고 일정한 날씨로 매년 일정한 맛의 와인을 생산하죠 비가 거의 안오는 날씨들을 우리의 이쁜 포도들은 선호하지만 비가 거의 오지 않는 맑고 화창한 날씨만 계속 된다고 해도 질좋은 와인이 나올 순 없겠죠 신세계에서는 비가 안올 시엔 관개수로라고 하는 방법으로 인위적으로 물을 끌어다가 사용하는 반면,구세계에서는 관개수로라는 것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어 비가 안온다고 해도 이런 방법을 쓸 수는 없네요.. 그리고 구세계는 대부분 와인의 등급 유지를 위해 정해진 품종으로만 블랜딩을 하는 반면, 신세계에서는 맛만 좋아진다면 새로운 방법의 블랜딩을 시도할 수도 있는 자유로움이 존재하네요 그리고 원래의 근원부터 따져보자면 구세계란 말은 없었을 터인데,일단 구세계의 역사부터 살펴보자면,그리스 그리고 로마의 세계정복에 연유되어 4세기 경부터 와인의 발전이 시작됫었고 신세계란 말은 신세계 국가의 정복자 (약 15세기 경)에 의해, 종교적 의미에 의해 와인의 틀이 잡히기 시작했고, 18세기 이후 신세계에서는 이민자들이 본격적으로 포도나무를 가져와서 심기 시작하여 새로운 그리고 다양한 스타일의 효시가 되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현재의 시각으로 이런 국가들의 와인들을 살펴보자면 구세계는 역시 전통적인 방법과 그들만의 비법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반면,앞에서도 언급했다 시피 신세계는 새로운 방법과 다양한 시도로 흔히 말하는 가격대비 퀄리티 좋은 와인이 많이 생산 된답니다. 어떤 관점으로 보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두 국가중에 어느 국가가 더 월등한가는 따지기 어렵겠죠?? 판단은 와인을 접하시는 여러분들이 하시길 바랍니다..
구세계와 신세계??
와인을 마시다 보면 다양한 단어들이 나오게 되는데
와인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거나 다양한 국가의 와인을 접하게 되면
구세계 와인이란 말과 신세계 와인이란 말을 자주 하는데요
왜 와인을 또 국가에 따라 이런 생소한 말들로 나누는지 라비뉴와 한번 알아보도록 하죠~
일단 구세계 국가를 나열해 보자면
프랑스,이탈리아,독일,스페인,포르투갈 등등 유럽국가를 칭하는 말들이고
역시 신세계 국가들을 나열해 보자면
칠레,아르헨티나,미국,호주,뉴질랜드 등등의 비유럽 국가들로 거의 나뉘게 되죠
크게 몇가지로 차이점을 살펴보자면..
첫번째 와인을 양조하는데 있어서 제약이 있고 없고의 차이를 들 수 있겠네요
구세계 국가(이하 구세계)빈티지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비해서 신세계 국가(이하 신세계)
빈티지의 영향을 거의 받진 않고 일정한 날씨로 매년 일정한 맛의 와인을 생산하죠
비가 거의 안오는 날씨들을 우리의 이쁜 포도들은 선호하지만 비가 거의 오지 않는
맑고 화창한 날씨만 계속 된다고 해도 질좋은 와인이 나올 순 없겠죠
신세계에서는 비가 안올 시엔 관개수로라고 하는 방법으로 인위적으로 물을 끌어다가
사용하는 반면,구세계에서는 관개수로라는 것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어 비가 안온다고 해도
이런 방법을 쓸 수는 없네요..
그리고 구세계는 대부분 와인의 등급 유지를 위해 정해진 품종으로만 블랜딩을 하는 반면,
신세계에서는 맛만 좋아진다면 새로운 방법의 블랜딩을 시도할 수도 있는
자유로움이 존재하네요
그리고 원래의 근원부터 따져보자면 구세계란 말은 없었을 터인데,일단 구세계의 역사부터
살펴보자면,그리스 그리고 로마의 세계정복에 연유되어
4세기 경부터 와인의 발전이 시작됫었고
신세계란 말은 신세계 국가의 정복자 (약 15세기 경)에 의해, 종교적 의미에 의해
와인의 틀이 잡히기 시작했고, 18세기 이후 신세계에서는 이민자들이 본격적으로 포도나무를
가져와서 심기 시작하여 새로운 그리고 다양한 스타일의 효시가 되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현재의 시각으로 이런 국가들의 와인들을 살펴보자면 구세계는 역시 전통적인 방법과
그들만의 비법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반면,앞에서도 언급했다 시피 신세계는 새로운 방법과
다양한 시도로 흔히 말하는 가격대비 퀄리티 좋은 와인이 많이 생산 된답니다.
어떤 관점으로 보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두 국가중에 어느 국가가 더 월등한가는
따지기 어렵겠죠??
판단은 와인을 접하시는 여러분들이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