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이영돈 PD의 소비자 고발' '당신의 여행은 안전합니까-방사선의 경고' 편에서 비행 중 방사선 노출에대한 주제로 방송을 하고있었다
제작진은 "비행기 여행 중 우주에서 오는 방사선에 노출될 수 있다"면서 "뉴욕~인천 항로의 방사선 양을 조사해 본 결과 엑스레이를 9번 넘게 찍는 것과 같고 원자력발전소 근무자들에게 노출되는 것보다 높은 수치였다"고 밝혔다.
이로 인한 피해 가능성에 대해서는 "외국의 연구 결과 비행시간이 많은 여승무원들의 유방암 발병률이 일반인보다 훨씬 높고 조종사들의 백혈병 발병률도 높았다"면서 "하지만 이런 방사선 노출로 인한 피해는 수십 년 후에나 나타나기 때문에 그 인과관계를 밝히기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일반적인 X레이 촬영시 방사선 노출정도 0.01msv
원자력발전소 근무자 1일 방사선 노출정도 0.02~0.04msv (일반적인 곳에서는 0.0msv)
뉴욕 인천항로 여행중 14시간동안 방사선 노출정도 0.09msv
즉, 뉴욕과 인천을 편도비행하게 되면 오면서 x레이를 9번찍는것과 동일한 방사선에 노출된다는거다!
비행기 여행 도중 방사선 노출! 나의 방사선 노출량은?
티비채널을 돌리던중
KBS 1TV '이영돈 PD의 소비자 고발' '당신의 여행은 안전합니까-방사선의 경고' 편에서 비행 중 방사선 노출에대한 주제로 방송을 하고있었다
제작진은 "비행기 여행 중 우주에서 오는 방사선에 노출될 수 있다"면서 "뉴욕~인천 항로의 방사선 양을 조사해 본 결과 엑스레이를 9번 넘게 찍는 것과 같고 원자력발전소 근무자들에게 노출되는 것보다 높은 수치였다"고 밝혔다.
이로 인한 피해 가능성에 대해서는 "외국의 연구 결과 비행시간이 많은 여승무원들의 유방암 발병률이 일반인보다 훨씬 높고 조종사들의 백혈병 발병률도 높았다"면서 "하지만 이런 방사선 노출로 인한 피해는 수십 년 후에나 나타나기 때문에 그 인과관계를 밝히기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일반적인 X레이 촬영시 방사선 노출정도 0.01msv
원자력발전소 근무자 1일 방사선 노출정도 0.02~0.04msv (일반적인 곳에서는 0.0msv)
뉴욕 인천항로 여행중 14시간동안 방사선 노출정도 0.09msv
즉, 뉴욕과 인천을 편도비행하게 되면 오면서 x레이를 9번찍는것과 동일한 방사선에 노출된다는거다!
아래 사이트는 비행중 방사선 노출량을 계산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출발지와 도착지 시간을 입력하면 간단하게 계산할수 있다
방사선 연간 안전 노출량은 1msv 라지만 저정도면 치명적이자나!
http://www.sievert-system.org/
자신이 여행한 출발지와 목적지 시간을 입력하고 calculate버튼을 누르면 노출량이 계산되어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