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당신을 생각하고하루하루 당신을 그리며하루하루 당신에게 고백했지만이제는 남는 적막함 고독함.. 그 지겹던 잔소리가 그리워 몸서리 치고고독함에 괴로히 쓸쓸하게 뒤돈다손잡고 마주보길 원했지만결국 등마주보며서로를 반기지 못하고눈 한번 제대로 마주치지 못한채점점 사그라지는 내마음 내자신.. 그렇게 조용히나는 그렇게조용히반대편 저 먼곳에말없는 속삭임으로그렇게 멀어져 간다 보이지 않게 된다..
첫사랑
하루하루 당신을 생각하고
하루하루 당신을 그리며
하루하루 당신에게 고백했지만
이제는 남는
적막함
고독함..
그 지겹던 잔소리가 그리워 몸서리 치고
고독함에 괴로히 쓸쓸하게 뒤돈다
손잡고 마주보길 원했지만
결국 등마주보며
서로를 반기지 못하고
눈 한번 제대로 마주치지 못한채
점점 사그라지는
내마음
내자신..
그렇게 조용히
나는 그렇게
조용히
반대편 저 먼곳에
말없는 속삭임으로
그렇게 멀어져 간다
보이지 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