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씩 먹어감에 따라 세상은 현실과 타협하라고 한다 사랑이 전부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람도 없다 결혼은 적당한 조건을 가진 남자 혹은 적당한 그것을 가진 여자가 만나서 사는 것이랬다..먼저 살아본 사람들이 살아보면 남자 다 똑같으니까 그래서 조건을 봐야한다고 강조한다.. 보통 누군가를 소개 받을때 자신이 아깝지 않을 만큼의 적당한 조건을 가진 사람 즉, 손해나지 않을 사람을 찾는다..뭐하는 사람인지 가정은 어떠한지... 이러한 외적인 것만을 고려한채 정작 자기를 얼마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손해나지 않을 사람-그런 환상을 갖고 결혼하기에 살아가며 현실에 직면하고 자신이 손해보는 듯한 느낌과 생각했던 공주님 혹은 왕자님의 삶이 아니라는것이 점차 몸으로 느낄때 그 원망이 짜증으로 그 짜증이 싸움으로 번진다. 서로에게 점점 골이 깊을 상처를 내는 것을 알지 못한채 정작 중요한 것을 간과하고 만다 진정 한 평생 살면서 기쁠때나 슬플때를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인가는 따지지 않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가시(可視)적인 것만을 생각하기에 그 이후에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지 못하고 상대방을 탓한다. 어렸을땐 사랑에 관한 정의를 쉽게 내릴 수가 있었다.. 사랑은 보고싶고, 설레이는 것?..그런게 사랑인 줄 알았다.. 지금은 누군가 네가 느끼는 사랑이 뭐냐고 물어볼 때 .. 한참을 생각해도 명료하게 말 할 수가 없다.. 사랑 받는것만 기뻤는데 주는것이 더 기쁠때.. 무엇을 해주어도 아깝지 않을때 같이 있으면 시간을 멈추게 했으면 좋다는 생각이 드는 것.. 무엇을 하지 않아도 같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을 느낄때.. 그사람의 말 한마디가 나의 일상을 좌우할 때.. 그 사람의 아픔과 상처가 내 가슴으로 이입될때 흠..이렇게 많은 느낌과 생각들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사랑은 무엇이다라고 한 단어 혹은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사람을 만나지 않았다면 죽을때까지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불쌍한 사람으로 살뻔했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표현할 줄 알며 나에게 사랑 그 이상의 것을 알려주는 사람.. 진정 사랑의 가치를 아는 사람.. 이 세상 제일은 사랑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오빤 나만 보고 살아요,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줄게요.."
사랑에 관한 단상..[by soo]
한 살씩 먹어감에 따라
세상은 현실과 타협하라고 한다
사랑이 전부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람도 없다
결혼은 적당한 조건을 가진 남자 혹은 적당한 그것을 가진 여자가 만나서 사는 것이랬다..먼저 살아본 사람들이 살아보면 남자 다 똑같으니까 그래서 조건을 봐야한다고 강조한다..
보통 누군가를 소개 받을때 자신이 아깝지 않을 만큼의 적당한 조건을 가진 사람 즉, 손해나지 않을 사람을 찾는다..뭐하는 사람인지 가정은 어떠한지...
이러한 외적인 것만을 고려한채
정작 자기를 얼마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손해나지 않을 사람-그런 환상을 갖고 결혼하기에
살아가며 현실에 직면하고 자신이 손해보는 듯한 느낌과
생각했던 공주님 혹은 왕자님의 삶이 아니라는것이 점차 몸으로 느낄때
그 원망이 짜증으로 그 짜증이 싸움으로 번진다. 서로에게 점점 골이 깊을 상처를 내는 것을 알지 못한채 정작 중요한 것을 간과하고 만다
진정 한 평생 살면서 기쁠때나 슬플때를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인가는
따지지 않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가시(可視)적인 것만을 생각하기에
그 이후에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지 못하고 상대방을 탓한다.
어렸을땐 사랑에 관한 정의를 쉽게 내릴 수가 있었다..
사랑은 보고싶고, 설레이는 것?..그런게 사랑인 줄 알았다..
지금은 누군가 네가 느끼는 사랑이 뭐냐고 물어볼 때 ..
한참을 생각해도 명료하게 말 할 수가 없다..
사랑 받는것만 기뻤는데 주는것이 더 기쁠때..
무엇을 해주어도 아깝지 않을때
같이 있으면 시간을 멈추게 했으면 좋다는 생각이 드는 것..
무엇을 하지 않아도 같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을 느낄때..
그사람의 말 한마디가 나의 일상을 좌우할 때..
그 사람의 아픔과 상처가 내 가슴으로 이입될때
흠..이렇게 많은 느낌과 생각들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사랑은 무엇이다라고 한 단어 혹은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사람을 만나지 않았다면
죽을때까지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불쌍한 사람으로 살뻔했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표현할 줄 알며
나에게 사랑 그 이상의 것을 알려주는 사람..
진정 사랑의 가치를 아는 사람..
이 세상 제일은 사랑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오빤 나만 보고 살아요,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