気がつけば そばに키가츠케바 소바니정신이 들면 옆에あなたが居た いつまでも아나타가이타 이츠마데모당신이 있었어요 언제까지나枯れない愛で 抱きしめて카레나이아이데 다키시메테시들지않는 사랑으로 끌어안아주세요TAKE ME PLEASE幸せの途中って 自然すぎて시아와세노토츄웃테 시젠스기테행복의 도중이란 너무 자연스러워서少しずつ贅沢に なってるかも…스코시즈츠제이타쿠니 낫테루카모조금씩 분에 넘치게 되고있을지도…あなたとの毎日 あこがれてた아나타토노마이니치 아코가레테타당신과의 매일을 동경하고있었던あの頃を懐かしく 感じてます아노코로오나츠카시쿠 칸지테마스그 시절을 그립게 느끼고있습니다大きなポカを しちゃった私を오오키나포카오 시챳타와타시오커다란 실수를 해버린 나를さりげない声で つつんでくれた사리게나이코에데 츠츤데쿠레타아무 일도 없는듯한 목소리로 감싸안아줬어요※気がつけば いつも키가츠케바 이츠모정신이 들면 언제나熱い愛に 身を寄せた아츠이아이니 미오요세타뜨거운 사랑에 몸을 기댔어요涙 溢れる 愛の色나미다 아후레루 아이노이로눈물이 흘러넘치는 사랑의 색気がつけば そばに키가츠케바 소바니정신이 들면 옆에あなたが居た いつまでも아나타가이타 이츠마데모당신이 있었어요 언제까지나枯れない愛で 抱きしめて카레나이아이데 다키시메테시들지않는 사랑으로 끌어안아주세요TAKE ME PLEASE口付けた 夕暮れ 指絡めて쿠치즈케타 유우구레 유비카라메테입맞춤한 저녁무렵 손가락을 엮으며時間が過ぎてくのが 悔しかった지캉가스기테쿠노카 쿠야시캇타시간이 지나가는것이 후회되었어요抱き合った 冬の日 夏の海も다키앗타 후유노히 나츠노우미모서로 끌어안은 겨울날 여름바다도目をつぶれば まぶたに焼き付いてる메오츠부레바 마부타니야키츠이테루눈을 감으면 눈꺼풀에 새겨져있어요わざと泣いてる ふりをしたけれど와자토나이테루 후리오시타케레도일부러 울고있는 척을 했지만すぐにばれちゃった かなわない人스구니바레챳타 카나와나이히토바로 들통나버렸어요 이길 수 없는 사람気がつけば「笑顔」키가츠케바「에가오」정신이 들면「웃는 얼굴」それで行けと 口癖に소레데유케토 쿠치구세니그렇게 가라고 입버릇으로なんどともなく 救われた난도토모나쿠 스쿠와레타아무렇지도않게 구원받았어요※気がつけば いつも키가츠케바 이츠모정신이 들면 언제나熱い愛に 身を寄せた아츠이아이니 미오요세타뜨거운 사랑에 몸을 기댔어요涙 溢れる 愛の色나미다 아후레루 아이노이로눈물이 흘러넘치는 사랑의 색気がつけば そばに키가츠케바 소바니정신이 들면 옆에あなたが居た いつまでも아나타가이타 이츠마데모당신이 있었어요 언제까지나枯れない愛で 抱きしめて카레나이아이데 다키시메테시들지않는 사랑으로 끌어안아주세요TAKE ME PLEASE
氣がつけば あなた
気がつけば そばに
키가츠케바 소바니
정신이 들면 옆에
あなたが居た いつまでも
아나타가이타 이츠마데모
당신이 있었어요 언제까지나
枯れない愛で 抱きしめて
카레나이아이데 다키시메테
시들지않는 사랑으로 끌어안아주세요
TAKE ME PLEASE
幸せの途中って 自然すぎて
시아와세노토츄웃테 시젠스기테
행복의 도중이란 너무 자연스러워서
少しずつ贅沢に なってるかも…
스코시즈츠제이타쿠니 낫테루카모
조금씩 분에 넘치게 되고있을지도…
あなたとの毎日 あこがれてた
아나타토노마이니치 아코가레테타
당신과의 매일을 동경하고있었던
あの頃を懐かしく 感じてます
아노코로오나츠카시쿠 칸지테마스
그 시절을 그립게 느끼고있습니다
大きなポカを しちゃった私を
오오키나포카오 시챳타와타시오
커다란 실수를 해버린 나를
さりげない声で つつんでくれた
사리게나이코에데 츠츤데쿠레타
아무 일도 없는듯한 목소리로 감싸안아줬어요
※気がつけば いつも
키가츠케바 이츠모
정신이 들면 언제나
熱い愛に 身を寄せた
아츠이아이니 미오요세타
뜨거운 사랑에 몸을 기댔어요
涙 溢れる 愛の色
나미다 아후레루 아이노이로
눈물이 흘러넘치는 사랑의 색
気がつけば そばに
키가츠케바 소바니
정신이 들면 옆에
あなたが居た いつまでも
아나타가이타 이츠마데모
당신이 있었어요 언제까지나
枯れない愛で 抱きしめて
카레나이아이데 다키시메테
시들지않는 사랑으로 끌어안아주세요
TAKE ME PLEASE
口付けた 夕暮れ 指絡めて
쿠치즈케타 유우구레 유비카라메테
입맞춤한 저녁무렵 손가락을 엮으며
時間が過ぎてくのが 悔しかった
지캉가스기테쿠노카 쿠야시캇타
시간이 지나가는것이 후회되었어요
抱き合った 冬の日 夏の海も
다키앗타 후유노히 나츠노우미모
서로 끌어안은 겨울날 여름바다도
目をつぶれば まぶたに焼き付いてる
메오츠부레바 마부타니야키츠이테루
눈을 감으면 눈꺼풀에 새겨져있어요
わざと泣いてる ふりをしたけれど
와자토나이테루 후리오시타케레도
일부러 울고있는 척을 했지만
すぐにばれちゃった かなわない人
스구니바레챳타 카나와나이히토
바로 들통나버렸어요 이길 수 없는 사람
気がつけば「笑顔」
키가츠케바「에가오」
정신이 들면「웃는 얼굴」
それで行けと 口癖に
소레데유케토 쿠치구세니
그렇게 가라고 입버릇으로
なんどともなく 救われた
난도토모나쿠 스쿠와레타
아무렇지도않게 구원받았어요
※気がつけば いつも
키가츠케바 이츠모
정신이 들면 언제나
熱い愛に 身を寄せた
아츠이아이니 미오요세타
뜨거운 사랑에 몸을 기댔어요
涙 溢れる 愛の色
나미다 아후레루 아이노이로
눈물이 흘러넘치는 사랑의 색
気がつけば そばに
키가츠케바 소바니
정신이 들면 옆에
あなたが居た いつまでも
아나타가이타 이츠마데모
당신이 있었어요 언제까지나
枯れない愛で 抱きしめて
카레나이아이데 다키시메테
시들지않는 사랑으로 끌어안아주세요
TAKE ME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