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과이 공항에서 버스로 1시간반을 달려 호텔에 도착했다. 호텔이름은 Club Amigo Caracol ★★★ (3성 짜릐) 쿠바는 스패인어권 국가이다. 아마 옛날에 스패인의 식민지였던것 같다. 여기서 Amigo 의 뜻은 Friend 카마과이의 날씨는 30도 정도였던것 같다. 반면 토론토는 영하 20도 이하 ㅋㅋㅋ 50도 차이가 나는구나 헉. 너무 늦어서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방 키를 맏자마자 골아 떨어 졌다. ㅋㅋ
호텔 전경
카마과이 공항에서 버스로 1시간반을 달려 호텔에 도착했다.
호텔이름은 Club Amigo Caracol ★★★ (3성 짜릐)
쿠바는 스패인어권 국가이다.
아마 옛날에 스패인의 식민지였던것 같다.
여기서 Amigo 의 뜻은 Friend
카마과이의 날씨는 30도 정도였던것 같다.
반면 토론토는 영하 20도 이하 ㅋㅋㅋ
50도 차이가 나는구나 헉.
너무 늦어서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방 키를 맏자마자
골아 떨어 졌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