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김세영200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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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대회에서 요리를 열씸히 만드는 -

보는내내 먹을게 많이 보여 좋았던 영화!

하지만 그리 큰 감동이라던지

여운을 남기는 부분은 없는 것 같다

 

그냥 난 자꾸만

생각나는 것은

소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

안타깝더라 슬프더라 고기먹기가 싫어지더라

근데 맛있는것을 어째 ㅠ_ㅠ

 

첫 요리대회가 열릴 때부터

주인공이 우승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시나리오

격분하는 그의 라이벌

그리고 할아버지끼리의 라이벌관계까지

너무 당연히 상상해낼 수 있는 부분

 

요리보는 것은 정말 좋았지만

요즘 느끼는 것은

나에겐 역시 반전영화가 필요하다는 거

나를 깜짝 놀래켜줄 그런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