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다는 니들만 봐라 특히 히너!!

>.<2006.08.03
조회32

밑에 악플다는 사람만 읽어 봐라!!

 

야이 새x야. 너는 한 인간으로서 정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거냐?

 

짐x같은 놈아. 지구 나이 45억년에 너 같은 쓰레기가 6-70년 잠깐 살

 

다 사라진다고 해도 세상은 기본적으로 따뜻한 곳이야. 이것아.

 

정으로 이뤄온 세상을 너는 그렇게도 욕설과 악플로

 

까뭉개고 싶은 거냐?

 

이 악마같은 놈아.

이글 읽는 악플러, 내가 간절히 부탁하나 하마.

 

잠깐 3초만 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라.

 

너 태어나서 남에게 한 번이라도 행복이란 걸,

 

따스함이란 걸 전달해 준 적이 있냐? 네가 태어나서 너희 부모님들

 

이 잠깐 기뻐하신 것 외에, 너의 주위 사람들에게

 

네 존재에 대해서, 네가 이 세상이 있는 것이 좋다고

 

 느끼게 해 준 적이 있느냔 말이다.

골방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음란물 올리며 DDR 이나

 

하다가 글하나 올라오면 개떼처럼 달려들어서 악플이나 남기고,

 

 그게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냐?

 

그렇게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나 가련하고 불쌍하지도 않냔 말야.

좀 수수하게 차려입은 사진이 올라오면 어때? 네가 아무리 구찌에,

 

불가리에, 페라가모에 치장한다손 치더라도,

 

네 썩은 두 눈이 보기에는 수수해 보이는 차림이 좀 구리더라도,

 

그냥 좋은 말 한 마디 해 줄 수는 없는 거냐? 아니,

 

좋은 말 하기 싫으면 리플 달지 말란 말야.

 

네가 최고로 꾸며봤자 네가 직접 만들어 입는 거 아닌 이상은 다 돈 주

 

고 사입은 거 아냐? 돈이 이 세상 전부냐?

 

운 좋게 부모 좀 잘 만나서 구두 하나 비싼 거 사 신고 다닌다고

 

남들이 1만원 주고 사 신는 운동화는 신발이 아니냐?

 

 이 썩x 놈들아. 니들이 힘들게 알바해서 1만원 짜리 운동화 사 신어

 

보면 그런 소리 못해. 이것들아.

악플러들 말야. 너네들이 뭐 대단한 사람이 될 거라는 기대는 안해.

 

하지만 최소한 말야. 남에게 행복을

 

 주지는 못할망정 남들의 욕 들어 먹고 살지는 말아야 할 것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