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 만약에를 랩버젼으로...

문보름2008.02.24
조회320

 

 

하루에도 몇번씩 니 생각을 해
언제 돌아올지 또는 언제 떠나갈지
시간의 얽메여 살아가는것도 지쳐가지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해준다는것
거짓말이지 정말이지 여태까지 
사랑했단말  
빈말이지 절망이지 그래도 난 할말은 있지.
그녀를 사랑했어.. 나 애써 웃음지어
잊어보려했어 너를 사랑했던걸.

 

너를 많이 사랑했나봐 오늘도 널 그리고
아직도 심장은 뛰나봐 널 향한 내 맘이 곧
이 곧대로 잊지 못하고 지금도 기다려

 

만약에(만약에)

니가 다가온다면
내 입가엔 미소가 지어져.

니가 떠나간다면
내 눈에는 눈물이 맺혀져.

 


아무런 이유없이 널 많이 사랑했나봐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는 없는건가봐
지금의 문제점을 찾아낼수만 있다면
고쳐내고 우린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과거를 돌릴 수 있는건 상상 뿐일까?
상상을 넘어서 난 이겨낼 수 없을까?
계속되는 추락 힘이없는 날갯짓
쓰러지면 뭐해 힘을 내는게 낫겠지
 
 
또한번 어긋나 버린 사람과
또한번 사랑한다는거 힘든가
또한번 찾아올 기회는 없는가
또한번 사랑하고싶은데 나 힘들어


 
만약에(만약에) 니가 다가온다면
내 입가엔 미소가 지어져.
만약에(만약에) 니가 떠나간다면
내 눈에는 눈물이 맺혀져.

 

 

출처는 네이버 김용환님의 글에서 퍼왔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