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벤톤(Reventon)의 이름은 투우사를 죽인 황소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V12 실린더에 6.5리터급 몬스터 엔진을 탑재 하였으며 8000rpm에서 최고출력 650마력을 발휘한다. 굴림방식은 풀타임 4륜구동으로 가속력은 0 - 100km/h 3.4초 만에 도달한다. 총 20대 한정생산되며 세금을 제외한 시판가격이 100만유로(약13억원)으로 도쿄모터쇼의 출품차중 가장 값비산 자동차이다. 레벤톤은 '2007년 가장 아름다운 차' 에도 선정되었다.
레벤톤 디자인
보디는 복합 탄소섬유제로 만들어졌다. 이차의 디자인은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모델을 베이스로 만들었으며, 예각적인 라인과 깨끗한 보디 등 특유의 섬세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레벤톤의 디자인은 볼로냐의 산타아가타에 있는 람보르기니 디지인 센터에서 담당했다. 도장 컬러는 반 광택으로 녹색과 회색이 지원된다. 여기에는 미세한 금속 입자가 들어 있어 조광에 따라 다른 느낌이 난다. 헤드라이트는 낮에도 불이 들어오는 7개의 LED가 덧데어져 있으며 그 밖에 추가로 9개의 LED가 방향 지시등 역할을 한다. 대형 세라믹 브레이크의 열기를 잠재우고 다운 포스를 발생하도록 장착된 범퍼 흡기구는 밖으로 돌출시켰으며, 반듯했던 프런트 엔드는 화살처럼 뾰족해져 더욱 공격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마름모 모양의 헤드라이트 역시 더욱 날카로운 삼각형으로 변경되었다. 수직으로 열리는 시저 도어 하단에도 대형 흡기구가 마련되었는데, 라디에이터 오일을 보다 원할한 순환을 위해 크기를 좌우 비대칭으로 설계한 점이 눈에 뛴다.
레벤톤
레벤톤(Reventon)
레벤톤(Reventon)의 이름은 투우사를 죽인 황소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V12 실린더에 6.5리터급 몬스터 엔진을 탑재 하였으며 8000rpm에서 최고출력 650마력을 발휘한다. 굴림방식은 풀타임 4륜구동으로 가속력은 0 - 100km/h 3.4초 만에 도달한다. 총 20대 한정생산되며 세금을 제외한 시판가격이 100만유로(약13억원)으로 도쿄모터쇼의 출품차중 가장 값비산 자동차이다. 레벤톤은 '2007년 가장 아름다운 차' 에도 선정되었다.
레벤톤 디자인
보디는 복합 탄소섬유제로 만들어졌다. 이차의 디자인은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모델을 베이스로 만들었으며, 예각적인 라인과 깨끗한 보디 등 특유의 섬세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레벤톤의 디자인은 볼로냐의 산타아가타에 있는 람보르기니 디지인 센터에서 담당했다. 도장 컬러는 반 광택으로 녹색과 회색이 지원된다. 여기에는 미세한 금속 입자가 들어 있어 조광에 따라 다른 느낌이 난다. 헤드라이트는 낮에도 불이 들어오는 7개의 LED가 덧데어져 있으며 그 밖에 추가로 9개의 LED가 방향 지시등 역할을 한다. 대형 세라믹 브레이크의 열기를 잠재우고 다운 포스를 발생하도록 장착된 범퍼 흡기구는 밖으로 돌출시켰으며, 반듯했던 프런트 엔드는 화살처럼 뾰족해져 더욱 공격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마름모 모양의 헤드라이트 역시 더욱 날카로운 삼각형으로 변경되었다. 수직으로 열리는 시저 도어 하단에도 대형 흡기구가 마련되었는데, 라디에이터 오일을 보다 원할한 순환을 위해 크기를 좌우 비대칭으로 설계한 점이 눈에 뛴다.
보면 볼수록 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