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여자친구를 처음만난날은, 언젠지 기억이나지않습니다. Los Angeles Higc School 에서 둘다 학생이였거든요,제여자친구는 제친구들이 아는동생이였구,저는 전혀 알지도못하던,얼굴만 그냥 몇번본 그런,그냥 한국인이였죠, 그러다가,저는 결국 성격을 이기지못하고, 학교를 그만두었죠, 학교 2년다니면서, 나올때보니깐, 학교 총 460일정도 가야하는날중, 간날이 240일정도바께안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학교를 그만두고, 그때부터 아르바이트하고, 하루하루를 놀자놀자로 살아갔죠, 그렇게 학교가 방학이여서,친구들과 겔러리아라는, 백화점같은, 그런마켓이있어요, 3층으로되있는,그곳 로비에서 할거없이 빈둥되고있는데, 제여자친구가 들어오더군요, 노란색 후드를입고, 베이지색 칠부를입고, 가방을 맨채 들어오더군요, 그리곤 제친구들과반갑게 웃으면서 예기를하더군요, 여자애들과 같이있었거든요;ㅁ; 그렇게 처음 그날 제여자친구를 좋아하게되었죠, 그날부터 바보같이, 제아는 남동생이 제여자친구랑 친해서, 몰래 MSN에서 내아이디좀 가르켜주고 두사람 너무어색하다면서 좀 친해질필요가있다고 그렇게 말하면서 나는 모르는척 처음 듣는척 그렇게 부탁을했어요, 그때 제여자친구는 다른남자친구가 있었을때였죠,안되는거 알면서도, 이상하게 계속 마음이 점점 커지더군요, 처음에 그애랑 문자하는게 좋았고, 어쩌다가 통화라도한번하면 그날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그렇게 그렇게 하루하루 나는 마음을 키워갔고, 하나님이 제 기도라도 들어주신걸까요,남자친구랑 사귄지 얼마안되서 헤어졌더군요, 사실 저도 여자친구들을 많이사귀어봤지만,많이,오래 사귀어본애는 없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지냈지만,음뭐랄까, 남자친구랑 헤어지자마자, 꼭 이때다 싶어서 꼬신다는,그런느낌 주기싫어서계속 제마음을 숨겼어요, 그렇게 숙제 지난밤에 안하고 아침에일어나서한다고하면,잠도 어떻게든 참아가면서, 네이버 뉴스 읽은거 또보고 또보고,하면서 4시까지 기다렸다가4시에 일어났다면서, 갑자기 생각나서 전화했다고,일어나라고하고, 꺠워주고서,기분좋아서 펄쩍뛰고 정말 잠도못자구 그랬었죠.. 그렇게 그렇게 제마음은 더커져갔어요, 그렇게 한달정도가 지났을까요, 저는고백을했죠, 우리 사귀어보지 않겠냐고, 그러니깐 그러더군요,아직 우리는 서로를 잘모르니깐, 서로에대해서 좀더 알게되면,그때 말해준다고,저는 그때생각했어요,보통 그렇잖아요, 아 내가싫어서 핑계구나.에이 차였구나, 그냥 오빠동생으로 지내지뭐.. 하구서 일부로 안사귄다고했다고,막 쌩까고 그러면, 욕도먹고.그러기도싫어서 예전처럼 늘하던모습으로, 마음가는그대로 계속쭉했어요, 사귈수있다는 마음은 줄어들었지만요.그리구서 일주일이 지났었죠.. -YLJ2
137日의 사랑이야기[3]
음,
제가 여자친구를 처음만난날은, 언젠지 기억이나지않습니다.
Los Angeles Higc School 에서 둘다 학생이였거든요,
제여자친구는 제친구들이 아는동생이였구,
저는 전혀 알지도못하던,얼굴만 그냥 몇번본 그런,그냥 한국인이였죠,
그러다가,저는 결국 성격을 이기지못하고, 학교를 그만두었죠,
학교 2년다니면서, 나올때보니깐, 학교 총 460일정도 가야하는날중, 간날이 240일정도바께
안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학교를 그만두고, 그때부터 아르바이트하고, 하루하루를
놀자놀자로 살아갔죠, 그렇게 학교가 방학이여서,친구들과 겔러리아라는, 백화점같은, 그런
마켓이있어요, 3층으로되있는,그곳 로비에서 할거없이 빈둥되고있는데, 제여자친구가 들어오더군요, 노란색 후드를입고, 베이지색 칠부를입고, 가방을 맨채 들어오더군요, 그리곤 제친구들과
반갑게 웃으면서 예기를하더군요, 여자애들과 같이있었거든요;ㅁ; 그렇게 처음 그날
제여자친구를 좋아하게되었죠,
그날부터 바보같이, 제아는 남동생이 제여자친구랑 친해서, 몰래 MSN에서 내아이디좀 가르켜주고 두사람 너무어색하다면서 좀 친해질필요가있다고 그렇게 말하면서 나는 모르는척
처음 듣는척 그렇게 부탁을했어요, 그때 제여자친구는 다른남자친구가 있었을때였죠,
안되는거 알면서도, 이상하게 계속 마음이 점점 커지더군요,
처음에 그애랑 문자하는게 좋았고, 어쩌다가 통화라도한번하면 그날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
그렇게 그렇게 하루하루 나는 마음을 키워갔고, 하나님이 제 기도라도 들어주신걸까요,
남자친구랑 사귄지 얼마안되서 헤어졌더군요, 사실 저도 여자친구들을 많이사귀어봤지만,
많이,오래 사귀어본애는 없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지냈지만,
음뭐랄까, 남자친구랑 헤어지자마자, 꼭 이때다 싶어서 꼬신다는,그런느낌 주기싫어서
계속 제마음을 숨겼어요, 그렇게 숙제 지난밤에 안하고 아침에일어나서한다고하면,
잠도 어떻게든 참아가면서, 네이버 뉴스 읽은거 또보고 또보고,하면서 4시까지 기다렸다가
4시에 일어났다면서, 갑자기 생각나서 전화했다고,일어나라고하고, 꺠워주고서,
기분좋아서 펄쩍뛰고 정말 잠도못자구 그랬었죠..
그렇게 그렇게 제마음은 더커져갔어요, 그렇게 한달정도가 지났을까요, 저는
고백을했죠, 우리 사귀어보지 않겠냐고, 그러니깐 그러더군요,
아직 우리는 서로를 잘모르니깐, 서로에대해서 좀더 알게되면,그때 말해준다고,
저는 그때생각했어요,보통 그렇잖아요, 아 내가싫어서 핑계구나.
에이 차였구나, 그냥 오빠동생으로 지내지뭐.. 하구서 일부로 안사귄다고했다고,
막 쌩까고 그러면, 욕도먹고.그러기도싫어서 예전처럼 늘하던모습으로, 마음가는그대로 계속
쭉했어요, 사귈수있다는 마음은 줄어들었지만요.
그리구서 일주일이 지났었죠..
-YL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