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이 자신의 이름을 데스노트에 적기 시작한 시점에서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사이의 23일을 다룰 속편.
정의의 이름으로 데스노트를 건 마지막 결전을 앞둔 천재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에게 거대한 사건이 주어진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가 실현시키려는 ‘전인류 말살프로젝트’라는 엄청난 계획을 막아야 하는 것. 이 또 다른 사신(死神)의 목적은 악으로 찌든 현 인류를 모두 제거하고 새로운 인류를 형성, 이상적인 신세계를 만드는 것이다. 키라 라이토(후지와라 타츠야)와의 대결까지 남은 시간은 23일. 그러나 이번엔 전인류의 운명이 걸렸다. 오직 L만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
기대했던 영화중 하나.
개봉전부터 새로운 사신의 등장이니 뭐니 예고를 해서 어떤 사신이 나올까 무척이나 궁금했다는.. 그런데 쫌 실망.. 그냥 대 악당이 사신이라는것..ㅋ
그래도 라이토는 나쁜 사람들만 골라 둑였었는데.. 이번사신은 인류멸망이람니다..ㅋ
이 두분이 사신으로 등장하는 분들이십니다.
여자분이 K라는 암호명을 가진 쿠조, L과 마찬가지로 와타리가 가르친 사람인듯 합니다.ㅋ 그리고 마토베.. 마토베가 사신으로 등장하는것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쿠조와 합작품이라는거~~ㅋ
바이러스연구센타에 평범한 연구원인줄로만 알았던 쿠조.. 인류멸망이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라는.. 인류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지구가 죽어가기 때문에 쓸모 없는 인간들은 둑어야 한다는 참 이상한 발상을 가진여자~ ㅋ
위에 4명이 쿠조의 일당인데.. 쿠조말고 다른여자분.. 이름은 모르겠으나.. 이분의 살인장면은.. 웃음을 자아내게 했음~~ ㅋ
이 여자 아이는 마키라는 아이 입니다. 바이러스 운반책으로 사용이 될뻔 했던~ㅋ 이 바이러스를 연구한 착한 연구원의 딸입니다.
쿠조가 인류멸망을 시키기 위해 준비한것은 바로 생화확무기인 바이러스 입니다.
아 먼저... 그전에 바이러스 실험을 위해.. 사용된듯한 마을 태국이 나온다.
그리고 그 마을에 폭탄을 투여해 마을자체를 없애버리면서 흔적도 같이 없앤다.
하지만.. 그 마을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 남자아이가 나오고..
그 마을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되었떤 F 가 이 아이를 F가 보내는 선물이란 암호명으로 와타리에게 보내지만.. 와타리는 이미 둑었고.. 결국 L이 선물을 받았다.
이 아이는 굉장한 수학천재...이고 그 마을에서 살아 남은 유일한 생존자엿다.
난중에 L이 이 아이에게 이름을 지어주게 되는데.. "니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근처에 자신과 함께 해주는 사람이 있을꺼라는 좋은 뜻의 이름이었다.
쿠조일당이 항바이러스를 연구하던 마키아버지의 연수고에 쳐들어오면서 쿠조박사가 내통하고 있다는것이 밝혀지고 마키아버지는 항바이러스제를 쿠조박사에게 빼았기지 않기 위해서 모든 데이터화 단하나뿐인 항바이러스제를 태우고 바이러스로 스스로 자살을 한다. 이 장면이 난 정말 인상적이었다. 쫌 징그럽긴 했지만..ㅋ 그 장면을 지켜보던 마키의 모습도.. 마키아버지의 처절하게 둑어가던 모습도.. 슬펐따.
마키는 아버지가 둑기전에 심부름으로 와타리에게 바이러스를 전달하게 했고.. 아버지의 둑음을 목격하면서 마키가 숨을 곳이 아버지가 남겨주신 주소뿐이라고 생각하고 그곳으로 간다.
마키는 둑은 와타리 대신 L과 만나게 된다.
쿠조일당은 마키가 항바이러스제를 가지고 와타리를 만나러 갔을꺼라고
생각하게 되고 L에게 연락해서 L의 위치를 파악하고.. 마키가 가지고 있을 항바이러스제를 찾으러 간다. 하지만 쿠조에 의해서 아버지가 살해됐다는걸 알고 있는 마키는 아버지가 주신 바이러스를 자신의 몸에 투여하고 자신과 함께 쿠조를 둑이려 하지만 마키에 몸엔 바이러스가 바로 퍼지지 않았따.
여기서 쿠조의 한마디..ㅋ
"L의 도움따윈 바라지 마라 L은 머리쓰는것엔 젬뱅이다~~ㅋㅋ"
ㅎㅎㅎ 하지만 L은 "당신말이 맞습니다. 나는 머리쓰는것외엔 잼병이죠!!" 라면서 무언가를 날리며 마키를 구출한다.ㅋ
그리고 L은 니아와 마키를 데리고 나오다 와타리대신 L을 보호할 FBI와 마주치게 되고 그렇게 그렇게 도망을 친다..ㅋ 물런 L의 집에 있는 모든 정보는 자동삭제 되었다.
그리고 이제 L은 쿠조를 따돌리고 마키의 항바이러스제를 만들어 줄 사람을 찾아나서고.. 바이러스로 사람을 둑인적이 있다던 한 박사의 도움을 받게 된다.
하지만 해답을 찾지 못하던 박사.. 마키의 아버지가 남겨주신 메모를 칠판에 그려놓고 풀고 있던 니아.. 결국 그것이 힌트임을 알게되고 박사는 항 바이러스제를 만들게 된다.
하지만.. 마키는 자신의 몸으로 쿠조를 죽이겠다고 결심하고.. 쿠조와 둘이서 만남을 가지게 되지만.. 마키는 결국 잡힌다..
결국 마키는 생화학무기인 바이러스를 몸에 품고 운반하게 된것..
이것을 알게된 L이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로 몸을 던지고... 비행기 안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구한다..ㅋ
데스노트 L:새로운 시작
데스노트 L:새로운 시작]
L, 최후 23일간... 이번엔 새로운 사신과의 대결이다!
L이 자신의 이름을 데스노트에 적기 시작한 시점에서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사이의 23일을 다룰 속편.
정의의 이름으로 데스노트를 건 마지막 결전을 앞둔 천재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에게 거대한 사건이 주어진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가 실현시키려는 ‘전인류 말살프로젝트’라는 엄청난 계획을 막아야 하는 것. 이 또 다른 사신(死神)의 목적은 악으로 찌든 현 인류를 모두 제거하고 새로운 인류를 형성, 이상적인 신세계를 만드는 것이다. 키라 라이토(후지와라 타츠야)와의 대결까지 남은 시간은 23일. 그러나 이번엔 전인류의 운명이 걸렸다. 오직 L만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
기대했던 영화중 하나.
개봉전부터 새로운 사신의 등장이니 뭐니 예고를 해서 어떤 사신이 나올까 무척이나 궁금했다는.. 그런데 쫌 실망.. 그냥 대 악당이 사신이라는것..ㅋ
그래도 라이토는 나쁜 사람들만 골라 둑였었는데.. 이번사신은 인류멸망이람니다..ㅋ
이 두분이 사신으로 등장하는 분들이십니다.
여자분이 K라는 암호명을 가진 쿠조, L과 마찬가지로 와타리가 가르친 사람인듯 합니다.ㅋ 그리고 마토베.. 마토베가 사신으로 등장하는것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쿠조와 합작품이라는거~~ㅋ
바이러스연구센타에 평범한 연구원인줄로만 알았던 쿠조.. 인류멸망이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라는.. 인류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지구가 죽어가기 때문에 쓸모 없는 인간들은 둑어야 한다는 참 이상한 발상을 가진여자~ ㅋ
위에 4명이 쿠조의 일당인데.. 쿠조말고 다른여자분.. 이름은 모르겠으나.. 이분의 살인장면은.. 웃음을 자아내게 했음~~ ㅋ
이 여자 아이는 마키라는 아이 입니다. 바이러스 운반책으로 사용이 될뻔 했던~ㅋ 이 바이러스를 연구한 착한 연구원의 딸입니다.
쿠조가 인류멸망을 시키기 위해 준비한것은 바로 생화확무기인 바이러스 입니다.
아 먼저... 그전에 바이러스 실험을 위해.. 사용된듯한 마을 태국이 나온다.
그리고 그 마을에 폭탄을 투여해 마을자체를 없애버리면서 흔적도 같이 없앤다.
하지만.. 그 마을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 남자아이가 나오고..
그 마을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되었떤 F 가 이 아이를 F가 보내는 선물이란 암호명으로 와타리에게 보내지만.. 와타리는 이미 둑었고.. 결국 L이 선물을 받았다.
이 아이는 굉장한 수학천재...이고 그 마을에서 살아 남은 유일한 생존자엿다.
난중에 L이 이 아이에게 이름을 지어주게 되는데.. "니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근처에 자신과 함께 해주는 사람이 있을꺼라는 좋은 뜻의 이름이었다.
L과 처음 만난 니어가 무서워 하자 달래주기 위해 L이 가장 좋아라 하는
단것을 꼬지에 끼워주었지만 니어는 도망간다..ㅋ 그걸 지켜보던 L의 표정 너무 귀여웠다~ㅋㅋ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ㅋ
쿠조일당이 항바이러스를 연구하던 마키아버지의 연수고에 쳐들어오면서 쿠조박사가 내통하고 있다는것이 밝혀지고 마키아버지는 항바이러스제를 쿠조박사에게 빼았기지 않기 위해서 모든 데이터화 단하나뿐인 항바이러스제를 태우고 바이러스로 스스로 자살을 한다. 이 장면이 난 정말 인상적이었다. 쫌 징그럽긴 했지만..ㅋ 그 장면을 지켜보던 마키의 모습도.. 마키아버지의 처절하게 둑어가던 모습도.. 슬펐따.
마키는 아버지가 둑기전에 심부름으로 와타리에게 바이러스를 전달하게 했고.. 아버지의 둑음을 목격하면서 마키가 숨을 곳이 아버지가 남겨주신 주소뿐이라고 생각하고 그곳으로 간다.
마키는 둑은 와타리 대신 L과 만나게 된다.
쿠조일당은 마키가 항바이러스제를 가지고 와타리를 만나러 갔을꺼라고
생각하게 되고 L에게 연락해서 L의 위치를 파악하고.. 마키가 가지고 있을 항바이러스제를 찾으러 간다. 하지만 쿠조에 의해서 아버지가 살해됐다는걸 알고 있는 마키는 아버지가 주신 바이러스를 자신의 몸에 투여하고 자신과 함께 쿠조를 둑이려 하지만 마키에 몸엔 바이러스가 바로 퍼지지 않았따.
여기서 쿠조의 한마디..ㅋ
"L의 도움따윈 바라지 마라 L은 머리쓰는것엔 젬뱅이다~~ㅋㅋ"
ㅎㅎㅎ 하지만 L은 "당신말이 맞습니다. 나는 머리쓰는것외엔 잼병이죠!!" 라면서 무언가를 날리며 마키를 구출한다.ㅋ
그리고 L은 니아와 마키를 데리고 나오다 와타리대신 L을 보호할 FBI와 마주치게 되고 그렇게 그렇게 도망을 친다..ㅋ 물런 L의 집에 있는 모든 정보는 자동삭제 되었다.
그리고 이제 L은 쿠조를 따돌리고 마키의 항바이러스제를 만들어 줄 사람을 찾아나서고.. 바이러스로 사람을 둑인적이 있다던 한 박사의 도움을 받게 된다.
하지만 해답을 찾지 못하던 박사.. 마키의 아버지가 남겨주신 메모를 칠판에 그려놓고 풀고 있던 니아.. 결국 그것이 힌트임을 알게되고 박사는 항 바이러스제를 만들게 된다.
하지만.. 마키는 자신의 몸으로 쿠조를 죽이겠다고 결심하고.. 쿠조와 둘이서 만남을 가지게 되지만.. 마키는 결국 잡힌다..
결국 마키는 생화학무기인 바이러스를 몸에 품고 운반하게 된것..
이것을 알게된 L이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로 몸을 던지고... 비행기 안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구한다..ㅋ
그렇게 L은 죽기전 23일동안 또 한번 인류를 구하게 된것이다..ㅋ
모 기대감이 너무 커서인지.. 생각보단 재미가 덜했지만..
그래도 L의 귀여운 모습과 몬가 다른 모습들을 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ㅋ
L이 허리를 펼수 있나요? ㅎㅎ 네~~ 펼수 있습니다.. 힘들뿐이지요~~ㅋ
L은 왜 단것만 먹나요? ㅎㅎ 단것은 머리두뇌를 좋게 한답니다.ㅋ
!! `` 데스노트는 여기까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