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의 거장 etta james의 노래인 at last는 그녀의 18번이기도 하다. 1집 활동때부터 각종 방송에서 자주 부르기도 했고, 결혼식 피로연에서도 남편을 위해 피아노 앞에서 부르기도 했던 노래. 이 노래는 원곡도 들어보았지만, 역시나 클스가 부르는게 훨씬 멋지다.5
Stripped in Live UK. - At last
재즈의 거장 etta james의 노래인 at last는
그녀의 18번이기도 하다.
1집 활동때부터 각종 방송에서 자주 부르기도 했고,
결혼식 피로연에서도 남편을 위해 피아노 앞에서
부르기도 했던 노래.
이 노래는 원곡도 들어보았지만,
역시나 클스가 부르는게 훨씬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