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거의 잘못을 용서받는 방법도 모르고 미래에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방법도 모른다. 이미 어른이 된지 한참 지난 것 같은데 말이다. 아직도 세상은 모르는 것 투성이이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이야기하는 것조차 점점 힘들어진다. 12
이미 어른이 된지 한참 지난 것 같은데
나는 과거의 잘못을 용서받는 방법도 모르고
미래에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방법도 모른다.
이미 어른이 된지 한참 지난 것 같은데 말이다.
아직도 세상은 모르는 것 투성이이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이야기하는 것조차 점점 힘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