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피부, 도자기 피부되기
메이크업만 잘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메이크업 초보들을 위한 칙칙한 피부도 도자기 같은 피부되는 메이크업 강의록 공개!
강의 목표 : 질감이 다른 파운데이션을 레이어링 해라!
모공을 더 도드라지게 보이게 하는 펄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같은 톤의 파운데이션을 겹쳐 바르면 얼굴에 하이라이트를 줄 수 있다.
Teacher 이향메이크업스쿨 최현미 메이크업 아티스트 모델 정은지 피부톤이 칙칙하고 균일하지 않은 것이 고민.
1_파운데이션 흡수율 100% 바탕만들기 피부가 칙칙하면 각질이 많은 피부일 수 있다. 쉽게 뜨고 오래가지 않는 메이크업이 고민이라면 기초부분에 시간을 쏟을 것. 메이크업 전 화장 솜에 토너를 적셔 피부결 방향으로 한 번씩 닦아줄 것. 토너를 듬뿍 적신 화장솜을 5분 정도 얼굴에 올려 놓은 후 닦아주면 각질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2_피부 맹점, 코옆, 입가를 밝혀라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브러시에 묻힌 후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라 주되 모공이 넓은 코 부위에는 거의 바르지 않는 느낌으로. 단, 코 옆과 입가 부위에는 따로 꼭 한 번 더 발라 줄 것. 피부가 칙칙한 사람의 대부분은 코 옆과 입가 부분이 유독 검기 때문에 피부 톤이 불규칙해 보이기 때문.
3_핑크섀도로 OK, 수제 블러셔 가지고 있는 핑크색 섀도와 파우더를 적당량 섞은 후 퍼프에 묻혀 살짝 비빈다. 그런 후 애플 존 중심으로 두드려 줄 것.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한 후 블러셔를 해 주고 그 위 물광 파운데이션을 살짝 덮어주면 피부 아래 쪽에서 올라오는 자연스러운 혈색을 만들 수 있다.
4_입체광 완성, 물광 파운데이션 하이라이팅 광택이 있는 물광 파운데이션을 T존과 눈 밑, 코 옆, 입술 아래 쪽 부위를 중심으로 얼굴 가운데 부위에만 살짝 펴 발라 준다. 가운데 부위만 밝아지면서 얼굴이 작아 보이고 입체적으로 보이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
칙칙한 피부, 도자기 피부되기
강의 목표 : 질감이 다른 파운데이션을 레이어링 해라!
모공을 더 도드라지게 보이게 하는 펄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같은 톤의 파운데이션을 겹쳐 바르면 얼굴에 하이라이트를 줄 수 있다.
Teacher 이향메이크업스쿨 최현미 메이크업 아티스트
모델 정은지 피부톤이 칙칙하고 균일하지 않은 것이 고민.
피부가 칙칙하면 각질이 많은 피부일 수 있다. 쉽게 뜨고 오래가지 않는 메이크업이 고민이라면 기초부분에 시간을 쏟을 것. 메이크업 전 화장 솜에 토너를 적셔 피부결 방향으로 한 번씩 닦아줄 것. 토너를 듬뿍 적신 화장솜을 5분 정도 얼굴에 올려 놓은 후 닦아주면 각질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2_피부 맹점, 코옆, 입가를 밝혀라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브러시에 묻힌 후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라 주되 모공이 넓은 코 부위에는 거의 바르지 않는 느낌으로. 단, 코 옆과 입가 부위에는 따로 꼭 한 번 더 발라 줄 것. 피부가 칙칙한 사람의 대부분은 코 옆과 입가 부분이 유독 검기 때문에 피부 톤이 불규칙해 보이기 때문.
3_핑크섀도로 OK, 수제 블러셔
가지고 있는 핑크색 섀도와 파우더를 적당량 섞은 후 퍼프에 묻혀 살짝 비빈다. 그런 후 애플 존 중심으로 두드려 줄 것.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한 후 블러셔를 해 주고 그 위 물광 파운데이션을 살짝 덮어주면 피부 아래 쪽에서 올라오는 자연스러운 혈색을 만들 수 있다.
4_입체광 완성, 물광 파운데이션 하이라이팅
광택이 있는 물광 파운데이션을 T존과 눈 밑, 코 옆, 입술 아래 쪽 부위를 중심으로 얼굴 가운데 부위에만 살짝 펴 발라 준다. 가운데 부위만 밝아지면서 얼굴이 작아 보이고 입체적으로 보이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