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의 신 마이클조단과 함께하는 나의 삶

이형주200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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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농구를 처음 접했을때가 고등학교 1학년때입니다.

아마도 그때가 1993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의 슬램덩크라는 농구만화책을 접한 저는 "농구"라는 스포츠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그리고, 몇일 뒤 미AFKN을 통해 NBA농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시카고불스팀의 경기를 봤는데,당시 백넘버 23번의 흑인 선수의 플레이가 참으로 인상깊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그가..농구의 신!! 마이클 조단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이클조단의 플레이를 보면서 자랐고,그의 농구를 통해 농구를 좋아했습니다. 이제 옛날로 돌아가 농구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잘 모르는 사람들과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정모도 하고 분식집에서 떡볶기를 먹으면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농구는 혼자하는 것보다 같이하는 것이 더 재미있는 운동입니다.

농구클럽이나 팀이 없으면 5ON5경기가 하기 힘듭니다.게다가 나이가 어리거나 키가 작거나,실력이 부족하면 어떤때는 같이 껴주지 않습니다.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농구를 하고 있습니다. AND1CREW라는 이름으로 CREW를 만들어서 말입니다.그러나,이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는 농구를 하고 있습니다.농구를 하고 있는 것..

그것이 우리에게는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