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향 하우징에서는 특히나 친환경 자재에 관한 관심을 반영한 자재들이 많이 소개되었는데
내 맘에 드는 자재들을 종류별로 따로 골라보았다.
그럼 사진 자료와 간단한 설명을 통해 올 해 새로 소개되는 친환경 자재들을 알아 보자.
흙예성이란 브랜드의 제품이다. 우리 산청지방의 황토 제품으로 만들어진 타일인데
한식이나 오리엔탈 인테리어스타일의 꾸밈에 유용하겠다.
원적외선 방사 기능과 악취제거 유해물질 흡착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황토 몰탈같이 벽에 발라주는 제품이 많은 반면 이 제품은
일정한 사이즈로 타일화 되어 있어 기존에 일본산 화산재 제품을 대신할 제품이기도 하다.
유명한 산청 황토를 이용해서 황토를 바른것과 같은 향균작용도 하면서
인테리어 효과도 누리게 한다고 한다.
특이한 점은 황토를 이용한 바닥 타일이 있다는 점이다. 가격은 고가이지만
나무무늬를 넣은 타일에 옻칠을 해서 바닥에 깔아주면 나무와는 다른 건강상의 많은
이점이 있다고 설명한다.
이 내장 타일을 만든 흙예성에서 권장하는 접착제는 타일 본드 정도의 가격이고
친환경 황토로 만들어져 내장 벽재의 기능을 더욱 더 강화시킨다고 한다.
황토를 도자기 형태로 만들어진 조명있는데 이 제품은 침실 옆에 두고 원적외선 방사를
하는 제품이라고 한다.
이 제품은 숯을 이용한 데코 판넬이다. 숯을 단면으로 보여주어
이런 느낌이 오리엔탈스타일에도 잘 어울려 주로 아트월에 응용하면 좋을것 같고
블랙엔 화이트 모노톤의 인테리어 스타일 꾸밈에 좋을것 같다.
숯의 기능은 모두가 다 알듯이 흡습기능. 탈취 기능. 원적외선 방사. 향균기능
또 전자차 차단 등의 다양한 기능이 있다고 한다.
또 산림욕을 하는 듯한 기능이 있는데 나무 소재라 음이온이 발생한다고 한다.
거실이나 아이방등에 응용하면 좋을것 같다.
이 제품은 질석 벽지를 대신할 질석 보드이다. 폴리에스터 섬유 화이버에
질석가루를 혼합하여 만든 보드로 습도 조절 작용과 공기 정화 단열효과 증대 흡음
기능등을 갖췄다. 굉장히 가볍고 유연해서 둥근 벽면에도 무난하게 시공이 가능하고
본드로 붙여도 되고 타카로 박아서 고정해주어도 된다.
일반 타카칼로도 잘라지니까 집에서 솜씨가 좋은 사람은 diy로 직접 시공해도
좋겠다. 가격도 저렴한 편인것 같고 경량이라 운반이 편리하다는것도 참 좋은 장점 같다.
또 난연 소재라 이 제품 역시 위의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화재에 강하다.
질석 칲의 펄 느낌 때문에 멀리서 보면 코르크 판 처럼도 보이는데
특이하고 개성있는 데코자재로서 인테리어 소재로도 사랑 받을 것 같다.
이제품은 대주 실업의 아트실이라는 욕실 천정재인데 기존 불포화 폴리에스터 수지
욕실 천정재에 황토와 참숯과 같은 친환경 자연소재를 넣어
원적외선 방사와 향균효과 참숯의 습도조절 효과와 악취제거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욕실에 탈취기능을 하는 참숯을 이용한것은 참 좋은 아이디어인데다 숯의 색인
검정색의 천정이라 개성있는 욕실 꾸밈이 가능할 것 같다.
올해에도 보려고 하는 인테리어 전시회가 많은데 더 많은 친환경 제품이 많이 나와서
우리의 생활을 건강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경향하우징에서 찾은 친환경 자재
현재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경향하우징에 두번이나 다녀왔다. 왜냐면
한번은 4시 넘어 갔더니 반도 둘러보기 전에 그만 불끄기 시작하고 나가라고 해서
어제 한번 더 나머지를 보러 갔는데 경향 하우징을 두번이나 보게 된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경향 하우징에서는 특히나 친환경 자재에 관한 관심을 반영한 자재들이 많이 소개되었는데
내 맘에 드는 자재들을 종류별로 따로 골라보았다.
그럼 사진 자료와 간단한 설명을 통해 올 해 새로 소개되는 친환경 자재들을 알아 보자.
흙예성이란 브랜드의 제품이다. 우리 산청지방의 황토 제품으로 만들어진 타일인데
한식이나 오리엔탈 인테리어스타일의 꾸밈에 유용하겠다.
원적외선 방사 기능과 악취제거 유해물질 흡착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황토 몰탈같이 벽에 발라주는 제품이 많은 반면 이 제품은
일정한 사이즈로 타일화 되어 있어 기존에 일본산 화산재 제품을 대신할 제품이기도 하다.
유명한 산청 황토를 이용해서 황토를 바른것과 같은 향균작용도 하면서
인테리어 효과도 누리게 한다고 한다.
특이한 점은 황토를 이용한 바닥 타일이 있다는 점이다. 가격은 고가이지만
나무무늬를 넣은 타일에 옻칠을 해서 바닥에 깔아주면 나무와는 다른 건강상의 많은
이점이 있다고 설명한다.
이 내장 타일을 만든 흙예성에서 권장하는 접착제는 타일 본드 정도의 가격이고
친환경 황토로 만들어져 내장 벽재의 기능을 더욱 더 강화시킨다고 한다.
황토를 도자기 형태로 만들어진 조명있는데 이 제품은 침실 옆에 두고 원적외선 방사를
하는 제품이라고 한다.

이 제품은 숯을 이용한 데코 판넬이다. 숯을 단면으로 보여주어 이런 느낌이 오리엔탈스타일에도 잘 어울려 주로 아트월에 응용하면 좋을것 같고 블랙엔 화이트 모노톤의 인테리어 스타일 꾸밈에 좋을것 같다. 숯의 기능은 모두가 다 알듯이 흡습기능. 탈취 기능. 원적외선 방사. 향균기능 또 전자차 차단 등의 다양한 기능이 있다고 한다. 또 산림욕을 하는 듯한 기능이 있는데 나무 소재라 음이온이 발생한다고 한다. 거실이나 아이방등에 응용하면 좋을것 같다.이제품은 대주 실업의 아트실이라는 욕실 천정재인데 기존 불포화 폴리에스터 수지 욕실 천정재에 황토와 참숯과 같은 친환경 자연소재를 넣어 원적외선 방사와 향균효과 참숯의 습도조절 효과와 악취제거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욕실에 탈취기능을 하는 참숯을 이용한것은 참 좋은 아이디어인데다 숯의 색인 검정색의 천정이라 개성있는 욕실 꾸밈이 가능할 것 같다. 올해에도 보려고 하는 인테리어 전시회가 많은데 더 많은 친환경 제품이 많이 나와서 우리의 생활을 건강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