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계신 할머님께♥

주상한2008.02.26
조회39


 

허늘나라에계신 할머님께

청박지를 입은 아이가 나입니다아앙...☆

우리 할머님은...몸이 편찮으셨어요오옹...

할머님은 항상 날 대리곤...

용두산 공원 식물원 ..이곳 저곳을 데리고 다니셨답니다앙..

목마를까봐 항상 요구르트를 사주셨구요옹...빨때 꽂아서엉..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납니다아앙...

동네 놀이터에서 ..

그네를 타고 할머님은 그네를 밀어 주십니다아앙..

할머님 사랑합니다앙...^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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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가 상한이입니다.

저는 항상 저~ 머리였죠~

할머님은 항상 날 대리고, 용두산 공원 식물원 ..

이곳 저곳을 데리고 다니시지는 않았지만, (기억에 없는건가?)

할머님은 저를 씩씩하게 키우셨지요,

항상 말썽만부리는 상한이를 ,,, ^^

저도 항상 요구르트를 사주셨어요옹...빨때 꽂아서엉..

할머님의 따뜻함... ^^

내가 기억나는 우리할머님은, 할머님집에서,

제손을 꼭 잡으시면서, 건강하게 자라라고 하신 그순간 입니다.

할머님은 안니다. 그때의 1살짜리 꼬마가,

이렇게 건강한 하게성장 된것을요,,,  

지금도 할머님의 사진을 보면, 참 좋습니다.

내가 어릴적, 할머님은 항상나의 수호천사였으니까요. ^^

할머님 하늘나라에서 잘계시죠

눈물나록 보고싶네요

할머님_☆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