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늘나라에계신 할머님께 청박지를 입은 아이가 나입니다아앙...☆ 우리 할머님은...몸이 편찮으셨어요오옹... 할머님은 항상 날 대리곤... 용두산 공원 식물원 ..이곳 저곳을 데리고 다니셨답니다앙.. 목마를까봐 항상 요구르트를 사주셨구요옹...빨때 꽂아서엉..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납니다아앙... 동네 놀이터에서 .. 그네를 타고 할머님은 그네를 밀어 주십니다아앙.. 할머님 사랑합니다앙...^0^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청바지가 상한이입니다. 저는 항상 저~ 머리였죠~ 할머님은 항상 날 대리고, 용두산 공원 식물원 .. 이곳 저곳을 데리고 다니시지는 않았지만, (기억에 없는건가?) 할머님은 저를 씩씩하게 키우셨지요, 항상 말썽만부리는 상한이를 ,,, ^^ 저도 항상 요구르트를 사주셨어요옹...빨때 꽂아서엉.. 할머님의 따뜻함... ^^ 내가 기억나는 우리할머님은, 할머님집에서, 제손을 꼭 잡으시면서, 건강하게 자라라고 하신 그순간 입니다. 할머님은 안니다. 그때의 1살짜리 꼬마가, 이렇게 건강한 하게성장 된것을요,,, 지금도 할머님의 사진을 보면, 참 좋습니다. 내가 어릴적, 할머님은 항상나의 수호천사였으니까요. ^^ 할머님 하늘나라에서 잘계시죠 눈물나록 보고싶네요 할머님_☆ 사랑합니다.
♥하늘나라계신 할머님께♥
허늘나라에계신 할머님께
청박지를 입은 아이가 나입니다아앙...☆
우리 할머님은...몸이 편찮으셨어요오옹...
할머님은 항상 날 대리곤...
용두산 공원 식물원 ..이곳 저곳을 데리고 다니셨답니다앙..
목마를까봐 항상 요구르트를 사주셨구요옹...빨때 꽂아서엉..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납니다아앙...
동네 놀이터에서 ..
그네를 타고 할머님은 그네를 밀어 주십니다아앙..
할머님 사랑합니다앙...^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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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가 상한이입니다.
저는 항상 저~ 머리였죠~
할머님은 항상 날 대리고, 용두산 공원 식물원 ..
이곳 저곳을 데리고 다니시지는 않았지만, (기억에 없는건가?)
할머님은 저를 씩씩하게 키우셨지요,
항상 말썽만부리는 상한이를 ,,, ^^
저도 항상 요구르트를 사주셨어요옹...빨때 꽂아서엉..
할머님의 따뜻함... ^^
내가 기억나는 우리할머님은, 할머님집에서,
제손을 꼭 잡으시면서, 건강하게 자라라고 하신 그순간 입니다.
할머님은 안니다. 그때의 1살짜리 꼬마가,
이렇게 건강한 하게성장 된것을요,,,
지금도 할머님의 사진을 보면, 참 좋습니다.
내가 어릴적, 할머님은 항상나의 수호천사였으니까요. ^^
할머님 하늘나라에서 잘계시죠
눈물나록 보고싶네요
할머님_☆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