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

다정200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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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

갑작 스런 이별의 말에

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지만,

 

이거하난 묻고싶더라,

 

어떻게 내곁에서 행복하게 웃음짓고 있던 네가,

어느날 갑자기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둘 수있냐고

그 방법을 나에게도 알려달라고 ,

니가없는곳에서울고있는 나도 할 수 있는거냐고, 

그렇게 사랑이 쉬운거였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