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노점상은 사라저야 한다

이창호2008.02.26
조회1,217
불법노점상은 사라저야 한다

1 법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의 사정으로 인해 변질되는일은 없다

 

법은 어떤 개인의 딱한 처지때문에 숟가락 휘듯이 바꿀수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사업을 할 경우,  이 사람이 사업을 하는것을 인정한다는 문서를 주며,

 

그 문서를 받은 사람은 합법적으로 사업을 하는 대신 세금을 지불합니다.

 

 (이게 큰 기업일수록 무지막지 크게 늘어납니다.) 

 

불법 노점상은 이걸 안내도 되죠.  불공평하지 않습니까?  그로인해 주위에서 합법적인

 

장사를 하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피혜를 주고  가격의 대한 경쟁심에 질은 나빠지고 가격은

 

그대로인 악영향이 그대로 내려옵니다  참.. 거시기하죠

 

 

 

 

2 각지역에 이미지 하락을 나타낸다

 

어느 특정지역에 사람이 많이 몰린다는 이유로 노점상등이 몰려있는데 가장 최근 대표적인

 

지역이 청계천 이였습니다 시민을위한 쾌적한 공간인지 먹자판 놀자판 흥청망청 거리는 곳인지

 

분간할수 없다면 그것도 웃기는 일이겠죠.  현제 모든 노점상들이 철거를 했고 지금은 서울의

 

대표명소로 사랑을 받아오니 참 좋다는..

 

 

 

 

3 거리의 불편함

 

불법 노점상들 때문에 인도가 아닌 차도로 걸어본적 한번쯤은 있으실겁니다

 

개인의 생계를 위해 하루 수천명식 거니는 거리에 노점을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또한 상당히 불퀘합니다 마냑  노점상을 피해 차도로 가다가 차사고가 난다면

 

누구에게도 보상받을수가 없습니다  누구한테 보상을 받아야하는건지...

 

 

 

 

4 노점상의 음식은 국민건강에 해롭다

 

생각해 보면 떡복이집 불법노점상에 가면 항시있는 오뎅들 그 오뎅을 찍어먹는 간장장

 

사람들은 그게 침국인줄 알면서도 그냥 가볍게 넘어갑니다 세균이 득실거리며 노점상의 특성

 

은 적은 재료값으로 많은 이익을 남겨야 하기때문에 중국산 쓰레기재료를 기반으로  각종

 

조미료 범벅으로 먹는 사람의 건강은 생각치도않는 그런분들입니다  그릇을 닦을때도 걸레로

 

한번 훔처내고 끝..   남은 떡복이는 다음날 다시 재활용 참 더럽습니다...

 

 

 

 

얼마전 네이버에 불법노점상 뒤엎는 사진 한장 나돌았습니다 떡복이 아줌마 울고계시고

 

떡복이는 바닥에 내동댕이 처있고  하지만  이사진 한장만으로  구청직원들을 쓰레기라고

 

하는분들이 계시더군요  대부분 철없어보이는 애 어른이지만  그분들의 사정은 딱하지만

 

불법은 불법이니 어쩔수없지요  그 구청직원들은 악마같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분들도

 

뒤엎을때 기분 우울하고  뒤엎는 과정에서  멱살잡고 싸우고 온갖 욕다듣고 물건에 얻어맞기

 

까지하고 합법적인걸 지향하고 합법적인행위에 욕먹는건 타당하지않다고 생각됩니다..

 

끝으로 

 

노점상은 불편한점도 있지만 편리한점도 있지요  구하기 힘든 물건을 싸게살수있거나 굳이

 

음식점 들어가지 않아도 간단히 한끼식사도 할수있고 먼곳 가지않아도 쉽게 싸게 살수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그분들이  정상적인 세금을 내고  인도를 점령하지 않으며 청결하게 음식만들며

 

싸구려 재료를 팔기보다 적당선의 제품을 중간마진없이 적당한 가격에 팔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뭐   이명박대통령 이 해결하겠죠  그분도 불법노점상으로 돈벌었던적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