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바른 이별이 하고싶었다.

김신정200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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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바른 이별이 하고싶었다.

예의 바른 이별이 하고 싶었다.

 

아무렇지않게 행복하라는 말을 뱉을 수 있는..

나중에 만나도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그러나, 이별은 내가 생각했던거만큼 쉬운게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