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새로 생긴 멀티플렉스 CGV일단 교통편은 상당히 편리했다. 지하철을 통해 쉽게 쉽게 갈수있도록지하상가 통로에 지하입구가 있어서 추운겨울에도;;; 실내이동을 가능케한 배려 -_-b 굳! 일단 티켓팅을 위해 5층으로 가야한다 사람이 붐비는 관계로 본인은 티켓팅머신으로 티켓팅을 하였다.데스노트 L : CHANGE THE WORLD 2장을 끈었다 개인적으로 데스노트 영화판은... 참 맘에안드는 점이 많다특히 케스팅 부분은 ㄷㄷㄷ;;; 라이토 왜그렇게 단신이 된거야!!당신의 최고스킬 누구도 따라할수없는 왁스칠!! 어디간거야!! 거기다 엄청 귀여웠던 L군은... 니아는 웨케 노말한 얼굴인거야!! 등등의 불만투성이뭐 나름 새롭고 볼만은하다;;;뭐 여튼 티켓팅 머신이 비치되어있다 약 5대인걸로 기억한다 상당히 편한 인터페이스라서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할수 있을듯하다.티켓팅후 시간이 남아 찾은곳은 지하1층에 있는 QUIZNOS SUB라는 햄버거?는 아니고 뭐여튼페스트푸드 체인점. 이곳외에도 스테프핫도그, 롯데리아, 회전초밥집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다흠 지하1층 외에도 5층 티켓팅 창구쪽에 다양한 음료및 음식점이;;; 상당히 맘에 드는것은 길에서나 팔던 버터구이 오징어라든가(포장된건이 아닌 길에 파는그것)그외에도 다수의 먹거리가 있다 본인은 버터구이오징어 몸통을 구매했는데...그집 직원에게 물었다 "이거 극장안에 들고가도 뭐라안해요?" 직원이 말하길;;; 티켓팅하는 사람마다 다른데 될수있으면 숨겨가라는;;; ㄷㄷㄷ;;;그런말을 하며 검은색 불투명한 비닐봉투에 싸주었다 친절하게 휴지까지 두둑히!!!맛은 상당히 굿!! 이라고 감히 말해본다. 뭐 어쨋든 시간이 남아도는 관계로 QUIZNOS SUB에서 간단히 샌드위치(?)와 감자튀김을... 이것이 시킨메뉴다. 참고로 내것은 달랑 마운틴듀 1잔과 저기보이는 감자튀김이다;;;오전에 예배 모임을 민들레영토에서 한덕에 까르보나라를 먹었음으로 그닥 배고프지 않아서;;결국 난 달랑 요것만 먹었다. ㅋ 감자튀김은 1500원짜리 치고는 상당히 성의 있는 용기에담겨져 좀 특이한 소스와 함께 나왔다 옆에 보이는 짙은 갈색의 소스가 그것!!!색은 간장과 쌈장의 중간쯤? 되는 색과 질감으로 맛은 상당히 특이하면서도 맛있었다!!!감가엔 시즈닝을 뿌려나오기때문에 굳이 소스를 찍지 않아도 짭쪼롬하다;; 주말이라 바빳던 탓인지 감자가 조금 덜익은것이 있었다;;; 뭐 그래도 맛있었으니 페스;;;위 세트들의 가격은 8500냥 내가 먹은 1500냥을빼면 P양이 먹은 그것은 세트로 7000냥이다.참고로 P양은 한달전쯤 처음 이곳에서 그 샌드위치(?)를 먹고 홀릭상태;;; 상당히 좋아한다.뭐 난 P양이 먹은 그것을 맛보진 않았다;;; 개인적으로 그닥 식탐이 없기때문에;;; 라는것도 있지만 남의떡엔 손을 잘안데는 편이라;;; 이사진에서 중요한것은 감사합니다. 또 오십시요 밑에 보이는 그것이다!!!다만들어서 내놓은 음식을 영수증을 가져가면 교환및 환불이 가능한가보다;;; ㄷㄷㄷ;;;사실인가? 다음기회에 확인을 해보아야겠다. 실험정신이 불타오른다 +_+ 간단히 끼니를 떼우고 7층에 비치된 오락실로 향했다;;; 사진의 이것은 요즘 본인이 한참빠져들고 있는 태고의달인이다!!! 최고의 게임이다 운동량이 상당하다!!! 이날 본인은 왼쪽손엄지와 검지 사이에 멍이들고 새끼손가락쪽 손바닥에 물집이 생겼다;;; ㄷㄷㄷ;;;그만큼 이날 불타올랐다!!! 그래봐야 그 많은 곡중에 범프오브치킨의 천체관측이랑 럭키스타 주제곡 정도치는수준;;; 참고로 이게임은 다양한 음악중 선곡을 하여 그 박자에 마춰서 북을 둥둥둥 치는 게임이다 말하자면 리듬액션!!! 노래도 다양하다 J-POP, 애니송, 고전가요등등등;;; 귀에 익은 곡도 많지만 한문에대한 까막눈이라;;; 찾는게 쉽지 않았다. 선곡시간이 좀 길기때문에 들으면서 찾아도 찾을순있지만 뒤에 기다리는사람이 많아서 선곡시 시간을 끌면 시선이 따갑다;;; 사진에 연인은 우리앞에서 하던;;; 여성분이 상당히 경지에 이르럿다 남자는 정확한 컨트롤법조차 미파악상태;;; 뭐 2인용을 하게되면;;;1명만 통과해도 옆에 사람은 거저 통과시켜준다!!! "마~ 다이죠부~"라고하면서 함더하자고귀여운 음성이 들려온다 ㅋㅋ이밖에도 고가의 게임이 많았다 본인이 좋아하는 이니셜D도 있었고 드럼마니아부터비트마니아 또... 다신 하기싫은 시뮬레이션 짤방 감상용 셔틀머신이 있었는데;;; 1인에 1500원이다 상당히 거칠은 머신으로 만약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꼭!!! 경험해보길아쉽게도 사진을 찍지는 못하였다;;; 내린후에 거의 실신 상태였기때문에;;; ㄷㄷ;;;뭐 대충 이렇게 시간을 떼우고 상영시간이 임박하여 먹거리를 사기위해 5층으로 점프~P양과 버터구이오징어 와 음료등을 사고 남는시간에 5층에 비치되어있는 레진 피규어를 잠시 찍어보았다. 사진에 있는 것들 외에도 8층에 비치되어있는 다스베이더(최고다!!!) 터미네이터 1:1사이즈 초합금모델등등 많은 것들이 비치되어있었다.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와 건물내에 1층부터 4층까지는 패션 아울렛이다. 지하에는 본인이 디카를 구매한 픽스딕스도 있고 문구센터도자리하고 있어서;;; 돌아다니기 귀차니즘인 연인들은 이곳에서만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도 될만큼 다양한것들 있다. 그리고 상영관내에는 다른극장에서 항상 불만이었던 의자 높이라던가(앞에 머리큰사람이 있어도 잘보인다);;; 계단의 조명등 상당히 기존의 극장에 비해 개선된점이 보인다.감히 대구 최고 궁극의 멀티플렉스라 할수있다!!! 여담으로 이날본 데스노트 L : CHANGE THE WORLD 는 데스노트의 번외판? 정도로만화와는 그닥 연관되어있지 않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미니포스터엔 분명히적혀있다 전작 출연진 대거출연!!! 물로 라이토도 나올꺼라 생각했다!!! 하지만;;; ㄷㄷㄷ;;;물론 나온다 잠시 모니터에 비친 얼굴정도;;; 결론적으로 정확히 말하자면 출연하는것이아니다;;; 간접출연정도;;; 여튼 기대하고 가는것은 비추!!! 이것으로 이번 CGV탐방기는 이만~ 빠이니~☆
2008_2_24 대구 CGV 멀티플레스
대구에 새로 생긴 멀티플렉스 CGV
일단 교통편은 상당히 편리했다. 지하철을 통해 쉽게 쉽게 갈수있도록
지하상가 통로에 지하입구가 있어서 추운겨울에도;;; 실내이동을 가능케한 배려 -_-b 굳!
일단 티켓팅을 위해 5층으로 가야한다
사람이 붐비는 관계로 본인은 티켓팅머신으로 티켓팅을 하였다.
데스노트 L : CHANGE THE WORLD 2장을 끈었다
개인적으로 데스노트 영화판은... 참 맘에안드는 점이 많다
특히 케스팅 부분은 ㄷㄷㄷ;;; 라이토 왜그렇게 단신이 된거야!!
당신의 최고스킬 누구도 따라할수없는 왁스칠!! 어디간거야!!
거기다 엄청 귀여웠던 L군은... 니아는 웨케 노말한 얼굴인거야!! 등등의 불만투성이
뭐 나름 새롭고 볼만은하다;;;
뭐 여튼 티켓팅 머신이 비치되어있다 약 5대인걸로 기억한다 상당히 편한 인터페이스라서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할수 있을듯하다.
티켓팅후 시간이 남아 찾은곳은 지하1층에 있는 QUIZNOS SUB라는 햄버거?는 아니고 뭐여튼
페스트푸드 체인점. 이곳외에도 스테프핫도그, 롯데리아, 회전초밥집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다
흠 지하1층 외에도 5층 티켓팅 창구쪽에 다양한 음료및 음식점이;;;
상당히 맘에 드는것은 길에서나 팔던 버터구이 오징어라든가(포장된건이 아닌 길에 파는그것)
그외에도 다수의 먹거리가 있다 본인은 버터구이오징어 몸통을 구매했는데...
그집 직원에게 물었다 "이거 극장안에 들고가도 뭐라안해요?"
직원이 말하길;;; 티켓팅하는 사람마다 다른데 될수있으면 숨겨가라는;;; ㄷㄷㄷ;;;
그런말을 하며 검은색 불투명한 비닐봉투에 싸주었다 친절하게 휴지까지 두둑히!!!
맛은 상당히 굿!! 이라고 감히 말해본다.
뭐 어쨋든 시간이 남아도는 관계로 QUIZNOS SUB에서 간단히 샌드위치(?)와 감자튀김을...
이것이 시킨메뉴다. 참고로 내것은 달랑 마운틴듀 1잔과 저기보이는 감자튀김이다;;;
오전에 예배 모임을 민들레영토에서 한덕에 까르보나라를 먹었음으로 그닥 배고프지 않아서;;
결국 난 달랑 요것만 먹었다. ㅋ 감자튀김은 1500원짜리 치고는 상당히 성의 있는 용기에
담겨져 좀 특이한 소스와 함께 나왔다 옆에 보이는 짙은 갈색의 소스가 그것!!!
색은 간장과 쌈장의 중간쯤? 되는 색과 질감으로 맛은 상당히 특이하면서도 맛있었다!!!
감가엔 시즈닝을 뿌려나오기때문에 굳이 소스를 찍지 않아도 짭쪼롬하다;;
주말이라 바빳던 탓인지 감자가 조금 덜익은것이 있었다;;; 뭐 그래도 맛있었으니 페스;;;
위 세트들의 가격은 8500냥 내가 먹은 1500냥을빼면 P양이 먹은 그것은 세트로 7000냥이다.
참고로 P양은 한달전쯤 처음 이곳에서 그 샌드위치(?)를 먹고 홀릭상태;;; 상당히 좋아한다.
뭐 난 P양이 먹은 그것을 맛보진 않았다;;; 개인적으로 그닥 식탐이 없기때문에;;; 라는것도
있지만 남의떡엔 손을 잘안데는 편이라;;;
이사진에서 중요한것은 감사합니다. 또 오십시요 밑에 보이는 그것이다!!!
다만들어서 내놓은 음식을 영수증을 가져가면 교환및 환불이 가능한가보다;;; ㄷㄷㄷ;;;
사실인가? 다음기회에 확인을 해보아야겠다. 실험정신이 불타오른다 +_+
간단히 끼니를 떼우고 7층에 비치된 오락실로 향했다;;; 사진의 이것은 요즘 본인이 한참
빠져들고 있는 태고의달인이다!!! 최고의 게임이다 운동량이 상당하다!!! 이날 본인은 왼쪽손
엄지와 검지 사이에 멍이들고 새끼손가락쪽 손바닥에 물집이 생겼다;;; ㄷㄷㄷ;;;
그만큼 이날 불타올랐다!!! 그래봐야 그 많은 곡중에 범프오브치킨의 천체관측이랑 럭키스타 주제곡 정도치는수준;;; 참고로 이게임은 다양한 음악중 선곡을 하여 그 박자에 마춰서
북을 둥둥둥 치는 게임이다 말하자면 리듬액션!!! 노래도 다양하다 J-POP, 애니송, 고전가요
등등등;;; 귀에 익은 곡도 많지만 한문에대한 까막눈이라;;; 찾는게 쉽지 않았다.
선곡시간이 좀 길기때문에 들으면서 찾아도 찾을순있지만 뒤에 기다리는사람이 많아서
선곡시 시간을 끌면 시선이 따갑다;;; 사진에 연인은 우리앞에서 하던;;; 여성분이 상당히
경지에 이르럿다 남자는 정확한 컨트롤법조차 미파악상태;;; 뭐 2인용을 하게되면;;;
1명만 통과해도 옆에 사람은 거저 통과시켜준다!!! "마~ 다이죠부~"라고하면서 함더하자고
귀여운 음성이 들려온다 ㅋㅋ
이밖에도 고가의 게임이 많았다 본인이 좋아하는 이니셜D도 있었고 드럼마니아부터
비트마니아 또... 다신 하기싫은 시뮬레이션 짤방 감상용 셔틀머신이 있었는데;;;
1인에 1500원이다 상당히 거칠은 머신으로 만약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꼭!!! 경험해보길
아쉽게도 사진을 찍지는 못하였다;;; 내린후에 거의 실신 상태였기때문에;;; ㄷㄷ;;;
뭐 대충 이렇게 시간을 떼우고 상영시간이 임박하여 먹거리를 사기위해 5층으로 점프~
P양과 버터구이오징어 와 음료등을 사고 남는시간에 5층에 비치되어있는 레진 피규어를
잠시 찍어보았다.
사진에 있는 것들 외에도 8층에 비치되어있는 다스베이더(최고다!!!) 터미네이터 1:1사이즈
초합금모델등등 많은 것들이 비치되어있었다.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와 건물내에 1층부터 4층까지는 패션 아울렛이다. 지하에는 본인이 디카를 구매한 픽스딕스도 있고 문구센터도
자리하고 있어서;;; 돌아다니기 귀차니즘인 연인들은 이곳에서만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도
될만큼 다양한것들 있다.
그리고 상영관내에는 다른극장에서 항상 불만이었던 의자 높이라던가(앞에 머리큰사람이 있어도 잘보인다);;; 계단의 조명등 상당히 기존의 극장에 비해 개선된점이 보인다.
감히 대구 최고 궁극의 멀티플렉스라 할수있다!!!
여담으로 이날본 데스노트 L : CHANGE THE WORLD 는 데스노트의 번외판? 정도로
만화와는 그닥 연관되어있지 않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미니포스터엔 분명히
적혀있다 전작 출연진 대거출연!!! 물로 라이토도 나올꺼라 생각했다!!! 하지만;;; ㄷㄷㄷ;;;
물론 나온다 잠시 모니터에 비친 얼굴정도;;; 결론적으로 정확히 말하자면 출연하는것이
아니다;;; 간접출연정도;;; 여튼 기대하고 가는것은 비추!!!
이것으로 이번 CGV탐방기는 이만~ 빠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