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밌는 글★★★★★★

박태욱2008.02.26
조회317

제목:7,8,9층남자가 동시에 죽은 이유

 

어느날 7,8,9층남자가 동시에 죽자 염라대왕이 당황하며 물었다.

염라대왕:너희들 왜 동시에 죽었냐?
그러자 7층남자가 얘기했다.

7층남자:저는 어제 회식이 있었어요. 그래서 집에 늦게 들어갔는데 신발장을 보니 제께 아닌 다른녀석의 구두가 놓여있는거에요. 그래서 화가 난 저는 안방으로 갔죠. 그런데 아내가 곱게 자고있는거에요.

저는 방안을 삿삿히 뒤지기 시작했죠. 그런데 베란다쪽에 어떤 남자가 매달려있는거에요.

그래서 이놈 잘 됬다 싶어서 손가락을 하나하나 땠죠. 그래서 그 남자는 떨어졌는데 밑에 나무에 걸린거에요.

그래서 냉장고를 들어서 던지다가 코드에 발이 걸려 같이 떨어졌죠.

그러자 이번엔 8층남자가 얘기한다.

8층남자:저는 어제 밤에 제 와이프랑 부부싸움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 와이프한테 떠밀려서 밑에층 베란다에 겨우 매달렸더니 밑에있는 녀석이 제 손가락을 하나하나 뗐어요. 저는 간신히 밑에 나무에 걸렷는데 이번엔 그 녀석이 냉장고를 던지는 거에요. 그래서 그 냉장고에 깔려서 죽었지요.

그러자 이번엔 9층남자가 얘기한다.

9층남자:저는 7층여자와 몰래 사랑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7층남자가 오는거에요. 너무나도 당황한 나머지 냉장고에 숨었다가 그 뒤로는...

 

 

ㅋㅋㅋ 잼쪄? 얘기 하나 더 해들릴까여?

제목:인터넷에서 만난 그녀...

 

초등학교 때 부터 동네 오락실을 섭렵하며 24살의 이 선배는 테트리스 과웅에 광이다. 요즘은 한게임 테트리스에 빠져 있었다. 오늘도 테트리스 삼매경!! 방 하나를 만들고 사람이 오기를 기다렸다. 아이디도 예쁜 '**kissing'사람이 들어왔다. 둘은 간단한 인사와 함께 1:1 게임을 시작햐였다. 여자가 계속 졌따. 선배, 여자에게 작업을 시도. "같은 팀 해서 할까요?" 여자는 흔쾌히 받아들였다.

은근슬쩍 말도 놓았다.

 

어느새~

 

여자:"오빠~ 아휴~ 손 아프다. 좀 쉬었다가 하장~

선배:"웅 ^^~ 니가 쉬자면야~ ㅋㅋ

선배:"우리 너무 잘맞는거 아냐~? 계속 이기잖아~"

여자:"다 오빠가 잘 해서 그러지.모~"

이들은 이런 닭살스러운 대화를 나누며 시간은 1시를 향해가고 있었다.

한참 게임을 하던 여자.

여자:"오빠~ 나 이만 가 봐야겠다. 게임 즐거웠어~"

선배: "왜? 더 하지 그래~"

왠만큼 작업이 성공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연락처를 물어보려 했다.

선배:"조금만 더 해라~ 응? 더 해~"

하지만, 여자의 다음 말은 정말 충격이였다.

 

"구몬선생님 올 시간이야."

그 묘령의 여자는 초드악교 5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