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사랑한다고 했던 말..

백민수200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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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사랑한다고 했던 말..

내가 사는 세계는 전부 미,친,놈들 뿐이다..

착하고 정신 똑바로 박힌놈은..

속고 당하고 뜯긴다...

맞기 싫어서 때렸고..뺏기기 싫어서 뺏었고..

정말로 웃고싶어서 울렸다...

예절 도덕 상도 법 질서...이딴거...약한속물들이

룰이 랍시고 만든거라서 신경쓰지 않는다..

 

나..훗날 인간답게 살아보려고 지금 개처럼 산다..

잠깐 꿈을 꾸는거라고 생각할꺼다..

기막히게 너무나 선명한 악몽이라고 생각할꺼다..

 

나..약속한다..

 

너 사랑하는 나는 머리로 사랑하지 않고 가슴으로 사랑한다..

그러니 내가비록 이런이생이지만..

날 사랑한다고 했던 말..약속...잊지마라..

 

하늘이 두쪽나도 넌........내편이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