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오늘의 주인공 '육회'입니다~ 살짝 얼린 싱싱한 고기와 시원한 맛의 배를 무쳐계란 노른자 하나 동동 띄우니 진짜 진짜 넘 맛있습니다!!!! ^^b 회덮밥처럼 비벼 먹고 싶어서 그런거 없냐고 물어보니메뉴에 없는 '양념밥(1,500원)'이라는 것이 있다고 해서 주문했더니역시 노른자 하나 동동 띄워져 나왔습니다 ^^;;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육회를 올려 열심히 비벼 먹으니이게 바로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육회비빔밥'의 맛이었습니다 ^^b 정말 간만에 맛집다운 맛집을 다녀온 것 같습니다. ^^ - PENTAX Optio S6 - 2008.02.26종로 5가 '백제정육점 4
백제육회(백제정육점) - 종로5가 ②
짠~~~ 오늘의 주인공 '육회'입니다~
살짝 얼린 싱싱한 고기와 시원한 맛의 배를 무쳐
계란 노른자 하나 동동 띄우니
진짜 진짜 넘 맛있습니다!!!! ^^b
회덮밥처럼 비벼 먹고 싶어서 그런거 없냐고 물어보니
메뉴에 없는 '양념밥(1,500원)'이라는 것이 있다고 해서 주문했더니
역시 노른자 하나 동동 띄워져 나왔습니다 ^^;;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육회를 올려 열심히 비벼 먹으니
이게 바로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육회비빔밥'의 맛이었습니다 ^^b
정말 간만에 맛집다운 맛집을 다녀온 것 같습니다. ^^
- PENTAX Optio S6 -
2008.02.26
종로 5가 '백제정육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