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신현도200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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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더 빨리 만나지 못해 아쉬운 그대
하지만 이제라도 만났으니 고맙습니다


 


그대의 뾰족한 턱선이 둥글둥글 해질 때까지
그대의 잘록한 허리선이 뭉글뭉글 해질 때까지


 


앞으로도 오래오래  사랑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