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비난해도 결코 굴하거나 꺾이지 않고, 자기가 믿는 바를 어떤 일이 있어도 끝내 목적을 달성하는 강한 의지의 소유자가 O형이야. 고집이 센 노력가이며 지배욕이 강한 O형은 자신의 판단 기준과 상이한 가치 척도에 적응하는 것을 피하는 경향이 많아. 이것은 O형이 갖는 잠재적인 명랑함과 그 명랑함을 반영하는 자기 긍정이 성장 과정에서 심어지고 육성되면서 A형에 대한 열등의식, 그리고 쉽게 화합할 수 없는 요소에 의해 형성된 성격이라 볼 수 있지. 다시 말하면 자기의 약점을 남에게 보이지 않으려는 하나의 허세인것이야. 허세를 계속 부리는 한 열등 의식을 감추고 강한 자기 긍정적인 기분을 만족시킬 수 있지. 그러나 이런 상황은 O형에게는 대단한 부담이 되기도 하지. 허세의 상태로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된 O형은 스스로 열등한 사람처럼 행동하며 마치 아무렇지도 않은 양 가장하기도 하지. 까불기도 하고 꾸지람을 듣기도 하면서 어릿광대와 같은 말과 행동을 하면서 약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야. 남에게 바보 취급 당하기 전에 스스로 바보처럼 보이면서 예상했던 대로 바보 취급을 당하더라도 웃으며 넘길 수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과시하기도 한다구. 하지만 속으로는 어디까지나 불쾌하고 슬퍼지는건 말할 필요도 없는거야. 그러해도..역시나 순수함을 감출 수 없는 O형의 진가를..만천하가 다 알겠지..223
순수결정체, O형..
남이 비난해도 결코 굴하거나 꺾이지 않고,
자기가 믿는 바를 어떤 일이 있어도 끝내 목적을 달성하는
강한 의지의 소유자가 O형이야.
고집이 센 노력가이며 지배욕이 강한 O형은
자신의 판단 기준과 상이한 가치 척도에
적응하는 것을 피하는 경향이 많아.
이것은 O형이 갖는 잠재적인 명랑함과
그 명랑함을 반영하는 자기 긍정이
성장 과정에서 심어지고 육성되면서
A형에 대한 열등의식,
그리고 쉽게 화합할 수 없는 요소에 의해 형성된 성격이라 볼 수 있지.
다시 말하면
자기의 약점을 남에게 보이지 않으려는 하나의 허세인것이야.
허세를 계속 부리는 한
열등 의식을 감추고 강한 자기 긍정적인 기분을 만족시킬 수 있지.
그러나 이런 상황은 O형에게는 대단한 부담이 되기도 하지.
허세의 상태로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된 O형은
스스로 열등한 사람처럼 행동하며
마치 아무렇지도 않은 양 가장하기도 하지.
까불기도 하고 꾸지람을 듣기도 하면서
어릿광대와 같은 말과 행동을 하면서
약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야.
남에게 바보 취급 당하기 전에
스스로 바보처럼 보이면서 예상했던 대로 바보 취급을 당하더라도
웃으며 넘길 수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과시하기도 한다구.
하지만 속으로는 어디까지나
불쾌하고 슬퍼지는건 말할 필요도 없는거야.
그러해도..
역시나 순수함을 감출 수 없는 O형의 진가를..
만천하가 다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