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하게 믿으면서..
조영란
2008.02.27
조회
137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다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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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하게 믿으면서..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다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