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여트 케이스 ~상식

서인혜200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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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 지수가 25 이상 18.5 이하의 정상 범위를 벗어난 경우

 

 BMI는 Body mass index 의 약자로 한글로는 체질량지수라고 한다. bmi지수가 비만을 진단하는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이긴 하지만

문제는 있다.

 근육이 많은 사람의 경우 체중이 많이 나가면 비만으로 진단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닌 경우에는 BMI가 높을 경우 지방도 함께 높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체성분 검사로 정확하게 분석한 후 지방을 늘릴지 근육을 늘릴지를 정해야한다.

이 수치는 키와 몸무게로 간단하게 계산할 수 있는데

몸무게 kg 나누기 키(m)2 나눈 값이 18.5-24.9 까지는 정상, 18.4 이하이면  저체중 , 25 이상이면 과체중 , 30이상이면  비만이다.

이때 저체중 과체중 모두 문제가 된다.

 

 

뱃살이 고민이다

 

 복부둘레와 수명은 반비례한다는 말이 있듯이 체중이 정상이라도

복부내장지방이 많은 경우에는 언제 건강에 문제가 생길지 알수 없는 일이다. 뱃살은 보통 고칼로리의 술과 안주를 즐기거나 운동 부족 등을고 나오게 된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 체성분 검사를 하면 근육이 적어서 기초대사량이 낮게 나온다. 기초대사량은 우리 몸이 가만히 있을 때에도 소비되는 에너지로 근육은 기초대사량의 40%를 차지한다. 따라서 근육이 많으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똑같은 양을 먹어도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아진다.

따라서 운동으로 근육을 키워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마른 비만일 경우

 

마른 비만은 고칼로리 식생활과 운동 부족으로 인한 에너지 대사의 불균형으로 복부 내장 사이에 지방이 축적되는 복부비만을 말한다.

특히 외관상 살이 전혀 찌지 않아 정상으로 보여 자신의 내장비만

상태를 모르고 지나칠 경우가 많다.

 

마른비만이 위험한 것은 지방조직의 증가와 근육량의 감소로

인슐린과 같은 생체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 작용이 점차 무기력해져 당뇨,고혈압, 고지혈증 등 대사성 질환의 원인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식습관을 관리해야 보이지 않는 내장의 지방을 태워 없앨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