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퍼 (Jumper)

조선준200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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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퍼 (Jumper)                                                                   SF, 모험, 드라마, 스릴러 | 미국 | 88 분 | 개봉 2008.02.14                                                                                                                       감독 : 더그 라이만                출연 : 헤이든 크리스텐슨(데이빗 라이스), 사무엘 L. 잭슨(롤랜드), 제이미 벨(그리핀)..

 

 

줄거리

어느 곳이든 어떤 것이든 불가능은 없다!

데이빗 라이스(헤이든 크리스텐슨)는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의 스핑크스 등 원하는 곳은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 일명 점퍼이다. 그는 눈 깜박할 사이에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고 순식간에 몇 억을 손안에 쥘 수도 있다. 17세 때 자신의 능력을 처음 자각한 데이빗은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 등 원하는 곳으로 점핑하며 화려한 메트로폴리탄의 삶을 누린다. 하지만 ‘점퍼’를 처단하기 위해 비밀리에 조직된 ‘팔라딘’들에게 추적당하기 시작하면서 곧 위험에 처하게 된다. 데이빗은 다른 점퍼들과 동맹을 맺으며 수 천 년 동안 진행된 ‘점퍼’와 ‘팔라딘’과의 전쟁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던 중 그는 서서히 자신의 과거와 가족의 비밀에 대한 진실을 알아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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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은 기발하나,

  생각보다 볼거리가 없으며 내용또한 따라가지 못한다.

  게다가 믿을수 없는 연지자들의 발연기... 놀라웠다. 이름이 아깝다.

  그래도 속편은 만들어 보겠다며 억지로 끌고간다..

  처음으로 속편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해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