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 여대생입니다. 여느 대학생이면 누구나 방학때 용돈이나 학비 보탤려구 아르바이트같은거 많이 하잖아요 저역시 이번여름방학때 돈을 벌고자 속옷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일은 그렇게 힘든건없지만 이런일 하면서 느낀건데 별이상한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제가 일한지 얼마안됐거든요 여기서 일하는 언니가 계셨는데 그언니한테 일을 배우고 있었어요 손님들와서 찾는거 있으면 언니가 어떻게 상대하는지 옆에서 보고 그랬죠 한 일주일 전엔가 가게 문이 열리면서 중년남자 한명이 들어왔습니다 딱봤을때 꼭 인상이 힘꽤나 쓰시는 주먹계쪽에 계시는 그런사람으로 보였어요 덩치도 좀 있어보였고 말하는게 예사롭지 않고 좀 그런쪽으로 밝히는 사람처럼보였습니다. 그렇게 생긴사람들 있잖아요 변태는 변태같이 생겻다,ㅋㅋ 그아저씨는 남자사각팬티 몇개 사러 들어와서는 언니한테 이런저런 말도 참 많이 하더군요 그래서 저아저씨 참 말많다 어쩜 아가씨한테 저렇게 말을 잘해 그런생각도 들었죠 언니가 뭐하는분이냐고 물어보니까 교도관이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깡패처럼 생겨서 교도관이라고 하니까 많이 놀랬냐고 묻더군요 그런소리 많이 듣는다고 그아저씨가 가고나서 저는 저아저씨 참 이상하다 약간 남자가 말도많고 웬지 여자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뭐 그런쪽 아니냐고 비꼬았죠 근데 언니는 전혀 그렇게 생각안하더군요 저 아저씨 보기랑은 다르게 굉장히 가정적인 사람이라고 지난번에 자기 부인하고 딸하고 여기 왔었는데 부인이랑 딸꺼 속옷도 골라주고 굉장히 가족한테 잘한다고 칭찬하더라구요 그래서 반성했죠 사람을 생긴대로 판단해서는 안되겠구나 무지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한 4일쯤 흘렀을까요 사장님이 외출하시고 전 혼자 가게를 보고있는데 오후에 그아저씨가 다시 가게를 찾아왔습니다. 참 좋은분이라고 얘기 들어서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했습니다. 그아저씨는 맨날 남자 사각팬티 사러 오는데 제가 옆에서 이게좋다 저게 어떻다 말하지 않아도 잘 고르는 분이기에 그냥 옆에 서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묻더라구요 몇살이냐고 스물두살이라고 했더니 자기 딸보다 한살많네 자기 딸보다는 무조건 한두살은 많아야한다고 그러더군요 뭔가 좀 이상했습니다. 그러면서 집이 어디냐고 묻고 우리집 거기다 그랬더니 자기가 그쪽에 사는여자 두명정도 만나봤는데 그여자들은 그동안 내가 모르고 살았던 섹스에대한 즐거움을 일깨워 줬다면서 그쪽 출신들은 무조건 다 좋다고 하데요 확실히 감 잡았습니다. 이새끼 수작부리네! 지랄 하면서 그러나 겉으론 내색안코 네네네로 일관했죠 그러면서 지가 돈을 얼마나 잘벌고 돈도많고 지아는사람들도 엄청엄청나게 잘나간다고 아주 자랑을 늘어놓네요 예예예 정말 대답하는 제자신이 한심스럽고 짜증이 났습니다. 그새끼는 계속해서 말을 이어갔죠 자기나이는 42살인데 대학교때 사고치는바람에 졸지에 21살짜리 애아빠가 됬다고 그러나 부인은 없다고 혼자살고있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여자들도 많이 만나보고 같이 산 여자들도 수두룩하지만 그때마다 혼인신고하자고 달라들어서 아주 정네미가 떨어진다네요 차라리 얼마를 달라 그러면 그돈은 줄수있지만 절대 혼인신고는 못해준다고 그런데요 그러면서 자기는 여자를볼때 얼굴도 예쁘면 좋지만 맨처음 보는게 저여자는 맛있겠다 맛없겠다 그런생각을 먼저 한데요 아 진짜 지금 생각해봐도 미치겟네요 저 그새끼 딸이랑 한살차이 나거든요 그럼 저도 딸뻘 아닌가요? 그러면서 해대는 소리가 지 친구들하고 술집같은데 가서 놀면 아가씨 고를때도 지딸보다 꼭 한두살은 많아야 옆에 끼고 놀고 산부인과원장이라는 지 친구놈한테 저런 아가씨들 데리고 놀때는 꼭 콘돔을 끼워야한다고 가르쳐주는데 그새끼들은 꼭 나몰래 콘놈빼고 쑥 집어넌다고 거지같은 소리를 합니다.... 이때부터 저 표정 일그러졌죠 대답도 안하고 그런데도 지할말 끝까지 합니다...... 그러더니 자기 지퍼를 내리고 팬티를 살짝 꺼내더니 요런색깔 요런디자인 있으면 달라고 지랄합니다 저 진짜 깜짝놀랬어요 이새끼 진짜 미친놈아닌가 팬티두장사가는 놈한테 제가 왜 이런 개무시를 당해야했을까요 남자들 다 이런가요 전 지금도 제가 농락당했다는게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죽을꺼같애요 그러면서 그새끼가 연락하라고 연락처 주고갔습니다 맛잇는거 먹고싶을때 연락하라고 앞에서 찢어버리고 싶었지만 단골이기에 어쩔수없었죠 이제 또 오면은 정말 주댕이 찢어버릴꺼에요 또 이런일도 잇었죠 이쪽 근처에 호프가 몇개잇거든요 초저녁부터 술췌가꼬 와서는 아가씨 나 이거 런닝하나 사죠 그럼 내가 아가씨 브라쟈 세트사줄테니까 이런 병신들도 있고 우리아빠뻘쯤 되보이는 사람이 와서는 자기 마누라꺼 속옷 사면서 사이즈 몰른다고 제 가슴을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그러면서 아가씨만하네 이런일하면서 이런일 겪을줄은 몰랏어요 진짜 세상에 쉬운일은 없네요 딴건 다 그렇다 치고 그 42살 먹은 그 새끼 나이값좀 하고 살았음 좋겟네요 제발 나이값좀 하고 살라고 꼭좀 전해주고싶어요 이거 성추행인가요? 맞다면 다음번엔 신고를 할랍니다 제얘기 들어주셔서 고마워요 제발 남성여러분 여성을 성노리개라고 여기고 무시하고 함부러하는 그런 태도 고치세요 당신엄마도 여자고 당신 동생 누나도 여자입니다. 당신 와이프 역시 여자죠 입장바꿔 생각해봅시다 정말 기분 드럽습니다...... 제발 그런쓰레기들이 사라지길
이것도 성추행맞나요?
전 22살 여대생입니다.
여느 대학생이면 누구나 방학때 용돈이나 학비 보탤려구
아르바이트같은거 많이 하잖아요
저역시 이번여름방학때 돈을 벌고자 속옷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일은 그렇게 힘든건없지만 이런일 하면서 느낀건데 별이상한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제가 일한지 얼마안됐거든요
여기서 일하는 언니가 계셨는데 그언니한테 일을 배우고 있었어요
손님들와서 찾는거 있으면 언니가 어떻게 상대하는지
옆에서 보고 그랬죠 한 일주일 전엔가 가게 문이 열리면서 중년남자 한명이 들어왔습니다
딱봤을때 꼭 인상이 힘꽤나 쓰시는 주먹계쪽에 계시는 그런사람으로 보였어요
덩치도 좀 있어보였고 말하는게 예사롭지 않고 좀 그런쪽으로 밝히는 사람처럼보였습니다.
그렇게 생긴사람들 있잖아요 변태는 변태같이 생겻다,ㅋㅋ
그아저씨는 남자사각팬티 몇개 사러 들어와서는 언니한테 이런저런 말도 참 많이 하더군요
그래서 저아저씨 참 말많다 어쩜 아가씨한테 저렇게 말을 잘해
그런생각도 들었죠 언니가 뭐하는분이냐고 물어보니까 교도관이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깡패처럼 생겨서 교도관이라고 하니까 많이 놀랬냐고 묻더군요
그런소리 많이 듣는다고
그아저씨가 가고나서 저는 저아저씨 참 이상하다
약간 남자가 말도많고 웬지 여자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뭐 그런쪽 아니냐고
비꼬았죠 근데 언니는 전혀 그렇게 생각안하더군요
저 아저씨 보기랑은 다르게 굉장히 가정적인 사람이라고
지난번에 자기 부인하고 딸하고 여기 왔었는데 부인이랑 딸꺼 속옷도 골라주고
굉장히 가족한테 잘한다고 칭찬하더라구요
그래서 반성했죠 사람을 생긴대로 판단해서는 안되겠구나 무지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한 4일쯤 흘렀을까요
사장님이 외출하시고 전 혼자 가게를 보고있는데 오후에
그아저씨가 다시 가게를 찾아왔습니다.
참 좋은분이라고 얘기 들어서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했습니다.
그아저씨는 맨날 남자 사각팬티 사러 오는데 제가 옆에서 이게좋다 저게 어떻다
말하지 않아도 잘 고르는 분이기에 그냥 옆에 서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묻더라구요 몇살이냐고
스물두살이라고 했더니 자기 딸보다 한살많네
자기 딸보다는 무조건 한두살은 많아야한다고 그러더군요
뭔가 좀 이상했습니다.
그러면서 집이 어디냐고 묻고 우리집 거기다 그랬더니 자기가 그쪽에 사는여자
두명정도 만나봤는데 그여자들은 그동안 내가 모르고 살았던
섹스에대한 즐거움을 일깨워 줬다면서 그쪽 출신들은 무조건 다 좋다고 하데요
확실히 감 잡았습니다. 이새끼 수작부리네! 지랄 하면서
그러나 겉으론 내색안코 네네네로 일관했죠
그러면서 지가 돈을 얼마나 잘벌고 돈도많고 지아는사람들도 엄청엄청나게 잘나간다고
아주 자랑을 늘어놓네요 예예예 정말 대답하는 제자신이 한심스럽고 짜증이 났습니다.
그새끼는 계속해서 말을 이어갔죠
자기나이는 42살인데 대학교때 사고치는바람에 졸지에 21살짜리 애아빠가 됬다고
그러나 부인은 없다고 혼자살고있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여자들도 많이 만나보고 같이 산 여자들도 수두룩하지만
그때마다 혼인신고하자고 달라들어서 아주 정네미가 떨어진다네요
차라리 얼마를 달라 그러면 그돈은 줄수있지만 절대 혼인신고는 못해준다고 그런데요
그러면서 자기는 여자를볼때 얼굴도 예쁘면 좋지만 맨처음 보는게
저여자는 맛있겠다 맛없겠다 그런생각을 먼저 한데요
아 진짜 지금 생각해봐도 미치겟네요
저 그새끼 딸이랑 한살차이 나거든요 그럼 저도 딸뻘 아닌가요?
그러면서 해대는 소리가 지 친구들하고 술집같은데 가서 놀면
아가씨 고를때도 지딸보다 꼭 한두살은 많아야 옆에 끼고 놀고
산부인과원장이라는 지 친구놈한테 저런 아가씨들 데리고 놀때는
꼭 콘돔을 끼워야한다고 가르쳐주는데 그새끼들은 꼭 나몰래 콘놈빼고
쑥 집어넌다고 거지같은 소리를 합니다....
이때부터 저 표정 일그러졌죠 대답도 안하고
그런데도 지할말 끝까지 합니다......
그러더니 자기 지퍼를 내리고 팬티를 살짝 꺼내더니
요런색깔 요런디자인 있으면 달라고 지랄합니다
저 진짜 깜짝놀랬어요
이새끼 진짜 미친놈아닌가
팬티두장사가는 놈한테 제가 왜 이런 개무시를 당해야했을까요
남자들 다 이런가요
전 지금도 제가 농락당했다는게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죽을꺼같애요
그러면서 그새끼가 연락하라고 연락처 주고갔습니다
맛잇는거 먹고싶을때 연락하라고
앞에서 찢어버리고 싶었지만 단골이기에 어쩔수없었죠
이제 또 오면은 정말 주댕이 찢어버릴꺼에요
또 이런일도 잇었죠
이쪽 근처에 호프가 몇개잇거든요
초저녁부터 술췌가꼬 와서는 아가씨 나 이거 런닝하나 사죠
그럼 내가 아가씨 브라쟈 세트사줄테니까
이런 병신들도 있고
우리아빠뻘쯤 되보이는 사람이 와서는
자기 마누라꺼 속옷 사면서
사이즈 몰른다고 제 가슴을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그러면서 아가씨만하네
이런일하면서 이런일 겪을줄은 몰랏어요
진짜 세상에 쉬운일은 없네요
딴건 다 그렇다 치고 그 42살 먹은 그 새끼
나이값좀 하고 살았음 좋겟네요
제발 나이값좀 하고 살라고 꼭좀 전해주고싶어요
이거 성추행인가요?
맞다면 다음번엔 신고를 할랍니다
제얘기 들어주셔서 고마워요
제발 남성여러분
여성을 성노리개라고 여기고 무시하고
함부러하는 그런 태도 고치세요
당신엄마도 여자고 당신 동생 누나도 여자입니다.
당신 와이프 역시 여자죠
입장바꿔 생각해봅시다
정말 기분 드럽습니다......
제발 그런쓰레기들이 사라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