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지워서 다시 씁니다 ㅠㅠ 전 올해 24살 되는 백수입니다... 뭐 완전 백수는 아니고... 일하다 그만둔지 얼마 안됐고... 직장 구하기 전에 노가다 뛰고있는 처지 입니다... 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많죠... 근데 한번은 우연히 핸폰을 보니 다른남자의 뒷번호랑 핸폰 번호가 똑같더라고요... 물어보니... 돈을 빚져서... 어쩔수 없다네요... 금액은 500만원... 빚독촉에 전화 오고 그런게 너무싫습니다... 제가 모아둔 돈도 없고 도와줄길이 없습니다... 답답하고... 글구 자꾸 핸폰 뒷번호만 생각하면 울화가 치밀고... 잘 말하고 바꾸라고 했더니 그럴수 없다네요... 예전에 결혼할려고 한남자였다고 자기입으로 말하더군요... 제가 도대체 그여자한테 무슨존재인지... 통화하는거 가지고 뭐라안하는데...거짓말치고... 그남자한테 아무리 약점잡혔어도 혜어진사이인데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 이해해보려고 해도... 안되고... 그남자가 좋아하는것이 아니라면... 바꿀수도있는건데... 그러지도 않고 짜증만 냅니다... 대출 받아서 같이 갚아가자 하니까... 그런것도 싫다네요... 언제까지 얽메일라고 그러는건지...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짜 답답한 마음에... 쓸데 없는 얘기 써봅니다... 미칠지경입니다... ㅠㅠ
여자친구가 예전 남자친구한테 빚이 있다네요
모르고 지워서 다시 씁니다 ㅠㅠ
전 올해 24살 되는 백수입니다...
뭐 완전 백수는 아니고... 일하다 그만둔지 얼마 안됐고...
직장 구하기 전에 노가다 뛰고있는 처지 입니다...
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많죠...
근데 한번은 우연히 핸폰을 보니 다른남자의 뒷번호랑 핸폰 번호가 똑같더라고요...
물어보니... 돈을 빚져서... 어쩔수 없다네요...
금액은 500만원... 빚독촉에 전화 오고 그런게 너무싫습니다...
제가 모아둔 돈도 없고 도와줄길이 없습니다...
답답하고... 글구 자꾸 핸폰 뒷번호만 생각하면 울화가 치밀고...
잘 말하고 바꾸라고 했더니 그럴수 없다네요...
예전에 결혼할려고 한남자였다고 자기입으로 말하더군요...
제가 도대체 그여자한테 무슨존재인지...
통화하는거 가지고 뭐라안하는데...거짓말치고...
그남자한테 아무리 약점잡혔어도 혜어진사이인데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
이해해보려고 해도... 안되고... 그남자가 좋아하는것이 아니라면...
바꿀수도있는건데... 그러지도 않고 짜증만 냅니다...
대출 받아서 같이 갚아가자 하니까... 그런것도 싫다네요...
언제까지 얽메일라고 그러는건지...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짜 답답한 마음에... 쓸데 없는 얘기 써봅니다...
미칠지경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