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단속에 항의하는 철없는 네티즌들에게

송기오200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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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단속에 항의하는 철없는 네티즌들에게

사진한장으로 노점상인들의 생존권 외치는 네티즌들은
어떤 근거로 판단하는건지 참으로 궁금하다.

 

'노점들은 최고 3천400만 원에서 최저 700만 원 선에

자리를 매매했기 때문에 금전적인 보상과 5월까지 공사를 늦출 것.

그리고 완료 뒤에도 노점을 계속하게 해 달라고 요구했다.
-떡뽁이 아주마 관련 뉴스기사 일부-

 

 


자 이기사에 비유를 해볼까?

당신 집에 방이 세개인데 어느날 부터 방하나에 타인이 들어와서

멋대로 살더니 임의대로 사고 팔고 하다가

당신이 "우리집 재건축할 거니깐 나가라고 했어"
그러자 타인이 "방값으로 2천은 주고 건축끝나면 계속살겠다'

라면 당신은 그래도 괜찮은거야? 사람이 불쌍하니깐?

 

 

 

공유지를 임의대로 돈주고 사고팔고 해놓구서
나라에서 철거할때는 몇백에서 몇천씩 달라구 하잖아.
왜 정부가 '팔지도 않은 공유지'를 사들여야 하는거지?
(그럼 그돈이 어디서 나가는 것일까?)
일반 상가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돈이 많아서
세금도 내고 임대료도 내며 장사하는가?

 

 

 

이문제의 본질은
'부당하게' 공유지를 점거후 매매하고
'부당하게' 영업을 하다가 '정당하게' 내려온 철거요구를 무시하고
'부당하게' 매매금과 영업지속을 요구하다
'정당하게' 강제철거가 집행된거다.

 


노점상이 무슨 벼슬인가?엄연히 저건 민간 피해다.
불쌍해보인다고 봐주고, 힘들어 보인다고 봐주고,
그럼 명문화 해논 법은 개나 줘버려라.
이렇게 봐주고 저렇게 봐주면 결국 당신들 주머니 돈이야.
불쌍하니까 재산 다 뺐겨도 봐주란 그소리 할건가?

 

 

 


노점이 서민이라는 선입견 따위는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