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한 믿음..

황영옥200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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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믿음..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 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를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다.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마음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