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가는 피부를 즉각 수습하고 예전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술과 피부의 함수 관계에 대해 알아보자.
1 술 마신 직후 철칙 → 잊지 말자, 클렌징 술을 마신 후에는 아무리 피곤할지라도 반드시, 꼭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지워준다. 음주 후에는 피부 온도가 일시적으로
상승하면서 모공이 열리게 되는데, 이때 깨끗이 지워주지 않는다면 피부에 그대로 남아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게 된다.
클렌징을 할 때는 클렌징 폼으로 깨끗하게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군다. 스킨과 로션은 물론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줄 수 있도록 에센스와 수분크림도 적당량 발라주는 것이 좋다.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은 상태로 잔 다음날은
클렌징 오일을 이용하여 메이크업을 녹여낸 뒤 클렌징 폼으로 세안한다.
2 근본적인 숙취 해소 → 목욕으로 노폐물 배출 목욕은 숙취를 해소시켜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그러나 음주 직후에 목욕을 하게 되면 혈압이 높아져 몸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간단한 샤워를 하거나 뜨거운 물에 발만 담그는 ‘족욕’을 하고 잔다. 다음날에는 몸을 배꼽 아래만 뜨거운
물에 담그는 ‘반신욕’을 한 다음 가볍게 샤워를 하거나 약 38~39℃의 온수에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린 후 몸을 담가준다.
오일이 없다면 우유나 녹차, 소금과 같은 천연 재료를 사용해도 좋다. 단, 사우나는 절대 금물. 지나치게 땀을 흘리는 것은
부족한 수분을 더욱 부족하게 만들어 탈수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3 빠른 시간 안에 피부를 재생시키고 싶다면 → 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릴랙스 술을 마신 후 충분한 수면과 휴식은 기본. 간단한 샤워 후에 잠을 자는 것은 피로 해소와 지친 피부 재생에 매우 효과적이다.
4 피부가 까칠해졌다면 → 피부 수분 보충을 위해 수분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바른다 음주 후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피부 안으로 침투시킬 수 있는 스킨케어가 필요하다. 따라서 부드럽게 클렌징한 후,
모이스처 효과가 높은 기초 제품과 수분 에센스를 발라준다. 특히 장시간의 메이크업으로 인해 지쳐 있는 피부에 생기를
줄 수 있는 영양 공급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먼저 필링 제품으로 각질을 제거해주고 피부에 수분과 유분이 모두
풍부한 제품을 사용하여 영양을 공급해준다.
5 퉁퉁 부은 얼굴의 부기를 빼려면 → 차가운 녹차 티백 찜질&아이크림 아이크림과 녹차 티백을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해두었다가 메이크업 전 세안 후 발라주고 팩을 해주면 보다 빨리
얼굴과 눈가의 부기를 뺄 수 있다. 혹은 마스크를 이용하여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
6 예상치 못한 트러블 발생 시 → 티트리 오일 및 안티 스폿 젤 등으로 응급 처치 피부 밸런스가 깨져 생긴 뾰루지와 트러블에는 염증을 즉각 진정시키는 제품을 사용하여 트러블을 케어한다.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팩
술을 마시면 갈증이 심해 자다가도 일어나 물을 마시게 된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인데 얼굴 피부도 마찬가지다.
또한 술을 마시고 나면 다음날 얼굴이 붓기 쉽다. 집에서 간단한 팩을 이용해 피부 숙취를 해결해보자.
1 녹차팩 녹차를 마시고 남은 티백을 버리지 말고 랩이나 비닐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한다. 아침에 일어나 얼굴과 눈이 심하게 부었을 때
차갑게 해둔 녹차 티백을 부은 얼굴이나 눈 위에 얹고 가볍게 두드려준다.
2 우유팩 우유는 각질을 녹여주는 성분이 있어 거칠어진 피부에 효과적이다. 거즈나 화장솜에 우유를 충분히<EMBED id=bootstrapperpibumiintistorycom3348649 src=http://pibumiin.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wLiveConnect="true" FlashVars="&callbackId=pibumiintistorycom3348649&host=http://pibumiin.tistory.com&embedCodeSrc=http%3A%2F%2Fpibumiin.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334%26callbackId%3Dpibumiintistorycom3348649%26destDocId%3Dcallbacknestpibumiintistorycom3348649%26host%3Dhttp%3A%2F%2Fpibumiin.tistory.com%26float%3Dleft" EnableContextMenu="fals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적셔 얼굴에 대고
15분 정도 두거나 우유에 밀가루와 달걀노른자를 섞어 걸쭉한 상태로 팩을 해주면 효과가 높아진다.
< 술마신 다음날 내피부 상태는...? >
1.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건조하다 술 마신 다음날은 아침부터 심하게 갈증을 느낄 정도로 피부도 건조하고 메마른 상태가 된다. 알코올 농도가 10% 이상인 독주를 마시면 알코올이 몸 안의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생기게 된다. 이런 현상이 음주로 인한 수면 부족과 겹쳐 피부는 더욱 푸석거리고 각질도 일어나는 것이다.
2. 안면홍조 증세가 심해진다 많은 양의 알코올이 체내에 들어가면 간이 이를 처리하지 못해 혈액을 통해 다른 신체조직으로 흘러넘치게 된다. 이렇게 흡수된 알코올이 혈관을 팽창시키고 미세한 혈관파열의 원인이 되는 것. 그로 인해 얼굴과 몸에 가는 실핏줄이 나타난다.
3. 피부가 번들거리고 뾰루지가 올라온다 알코올은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줄이기 때문에 세균이 번성하고 수면 부족과 겹쳐 여드름이 늘게 된다. 예상치 못한 뾰루지 때문에 술 마신 티를 감추고 싶어도 감출 수 없는 것. 이는 잠이 모자랄 때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 탓에 피지 분비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평소 피부가 자주 번들거렸던 지성 피부라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더욱 심하게 번들거릴 수 있다.
4. 눈두덩과 얼굴이 퉁퉁 붓는다 울고 잔 것도 아닌데 퉁퉁 부은 눈 때문에 외출하기 민망할 정도. 이는 몸이 과잉의 수분을 잡아두기 때문이다. 술보다는 짜고 자극적인 안주의 영향이 더 크다.
5. 피로해 보이고 피부가 까칠해졌다 과도한 알코올은 체내에서 처리되는 과정에서 상당량의 유해산소를 발생시킨다. 유해산소는 우리 몸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 세포막을 형성하는 성분인 지질의 과산화 현상을 불러와 세포막을 파괴하고 체내 각종 효소의 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과음 후에는 몸의 피로를 느끼며
피부도 점차적으로 까칠해지는 것이다.
< 증상별 피부 구제 방법 >
1. 피부 건조 증세를 막기 위한 방법 잠들기 전 수분 팩이나 마스크를 한다. 보습과 염증 완화 효과가 있는 우유를 체온만큼 따뜻하게 데워 화장솜에 묻혀 얼굴을 닦아내면 피부가 한결 촉촉해진다.
2. 안면 홍조 증세를 막기 위한 방법 과일 등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메이크업으로 붉어진 피부 톤을 커버하고 싶다면 옐로 베이스를 사용할 것.
3. 번들거림과 피부 트러블을 막기 위한 방법 반드시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우고 잠든다. 음주 후에는 피부 온도 또한 일시적으로 올라가면서 모공이 열리게 되는데 씻지 않고 그대로 잘 경우 노폐물과 알코올 대사 산물이 모공에 들어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이미 돋아난 트러블 주위에는 티 트리 오일 등 염증을 진정시키는 제품을 사용한다.
4. 퉁퉁 부은 눈가와 얼굴 대처방법 찬물로 깨끗이 세안한 후 냉장고에 넣어둔 화장수를 바르고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을 바른다. 얼음 찜질로 피부를 조여주고 얼린 녹차 티백을 눈두덩과 얼굴 전체에 문지르는 것도 효과가 있다. 물을 많이 마셔 체내의 염분을 배출시킨다. 음주 전후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이뇨 작용으로 체내 알코올을 채외로 분비할 수 있다.
5. 피부의 피로한 기색을 막는 방법 목욕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뭉쳐 있는 숙취를 확실하게 해소할 수 방법. 38℃ 정도의 목욕물에 숙취 해소 효과가 있는 로즈 에센셜 오일을 떨어뜨린 후 목욕을 하면 효과가 더욱 좋다. 단, 과음 직후 입욕을 하는 것은 혈압을 높여 몸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다음날 아침에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술마신후의 응급처치
하루가 멀다하고 이어지는 술자리에 피부도 점점 지쳐간다. 기울이는 술잔의 수가 늘어갈수록
지쳐가는 피부를 즉각 수습하고 예전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술과 피부의 함수 관계에 대해 알아보자.
1 술 마신 직후 철칙 → 잊지 말자, 클렌징
술을 마신 후에는 아무리 피곤할지라도 반드시, 꼭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지워준다. 음주 후에는 피부 온도가 일시적으로
상승하면서 모공이 열리게 되는데, 이때 깨끗이 지워주지 않는다면 피부에 그대로 남아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게 된다.
클렌징을 할 때는 클렌징 폼으로 깨끗하게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군다. 스킨과 로션은 물론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줄 수 있도록 에센스와 수분크림도 적당량 발라주는 것이 좋다.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은 상태로 잔 다음날은
클렌징 오일을 이용하여 메이크업을 녹여낸 뒤 클렌징 폼으로 세안한다.
2 근본적인 숙취 해소 → 목욕으로 노폐물 배출
목욕은 숙취를 해소시켜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그러나 음주 직후에 목욕을 하게 되면 혈압이 높아져 몸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간단한 샤워를 하거나 뜨거운 물에 발만 담그는 ‘족욕’을 하고 잔다. 다음날에는 몸을 배꼽 아래만 뜨거운
물에 담그는 ‘반신욕’을 한 다음 가볍게 샤워를 하거나 약 38~39℃의 온수에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린 후 몸을 담가준다.
오일이 없다면 우유나 녹차, 소금과 같은 천연 재료를 사용해도 좋다. 단, 사우나는 절대 금물. 지나치게 땀을 흘리는 것은
부족한 수분을 더욱 부족하게 만들어 탈수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3 빠른 시간 안에 피부를 재생시키고 싶다면 → 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릴랙스
술을 마신 후 충분한 수면과 휴식은 기본. 간단한 샤워 후에 잠을 자는 것은 피로 해소와 지친 피부 재생에 매우 효과적이다.
4 피부가 까칠해졌다면 →
피부 수분 보충을 위해 수분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바른다
음주 후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피부 안으로 침투시킬 수 있는 스킨케어가 필요하다. 따라서 부드럽게 클렌징한 후,
모이스처 효과가 높은 기초 제품과 수분 에센스를 발라준다. 특히 장시간의 메이크업으로 인해 지쳐 있는 피부에 생기를
줄 수 있는 영양 공급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먼저 필링 제품으로 각질을 제거해주고 피부에 수분과 유분이 모두
풍부한 제품을 사용하여 영양을 공급해준다.
5 퉁퉁 부은 얼굴의 부기를 빼려면 → 차가운 녹차 티백 찜질&아이크림
아이크림과 녹차 티백을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해두었다가 메이크업 전 세안 후 발라주고 팩을 해주면 보다 빨리
얼굴과 눈가의 부기를 뺄 수 있다. 혹은 마스크를 이용하여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
6 예상치 못한 트러블 발생 시 →
티트리 오일 및 안티 스폿 젤 등으로 응급 처치
피부 밸런스가 깨져 생긴 뾰루지와 트러블에는 염증을 즉각 진정시키는 제품을 사용하여 트러블을 케어한다.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팩
술을 마시면 갈증이 심해 자다가도 일어나 물을 마시게 된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인데 얼굴 피부도 마찬가지다.
또한 술을 마시고 나면 다음날 얼굴이 붓기 쉽다. 집에서 간단한 팩을 이용해 피부 숙취를 해결해보자.
1 녹차팩
녹차를 마시고 남은 티백을 버리지 말고 랩이나 비닐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한다. 아침에 일어나 얼굴과 눈이 심하게 부었을 때
차갑게 해둔 녹차 티백을 부은 얼굴이나 눈 위에 얹고 가볍게 두드려준다.
2 우유팩
우유는 각질을 녹여주는 성분이 있어 거칠어진 피부에 효과적이다. 거즈나 화장솜에 우유를 충분히<EMBED id=bootstrapperpibumiintistorycom3348649 src=http://pibumiin.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wLiveConnect="true" FlashVars="&callbackId=pibumiintistorycom3348649&host=http://pibumiin.tistory.com&embedCodeSrc=http%3A%2F%2Fpibumiin.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334%26callbackId%3Dpibumiintistorycom3348649%26destDocId%3Dcallbacknestpibumiintistorycom3348649%26host%3Dhttp%3A%2F%2Fpibumiin.tistory.com%26float%3Dleft" EnableContextMenu="fals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적셔 얼굴에 대고
15분 정도 두거나 우유에 밀가루와 달걀노른자를 섞어 걸쭉한 상태로 팩을 해주면 효과가 높아진다.
< 술마신 다음날 내피부 상태는...? >
1.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건조하다
술 마신 다음날은 아침부터 심하게 갈증을 느낄 정도로 피부도 건조하고 메마른 상태가 된다.
알코올 농도가 10% 이상인 독주를 마시면 알코올이 몸 안의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생기게 된다.
이런 현상이 음주로 인한 수면 부족과 겹쳐 피부는 더욱 푸석거리고 각질도 일어나는 것이다.
2. 안면홍조 증세가 심해진다
많은 양의 알코올이 체내에 들어가면 간이 이를 처리하지 못해 혈액을 통해
다른 신체조직으로 흘러넘치게 된다.
이렇게 흡수된 알코올이 혈관을 팽창시키고 미세한 혈관파열의 원인이 되는 것.
그로 인해 얼굴과 몸에 가는 실핏줄이 나타난다.
3. 피부가 번들거리고 뾰루지가 올라온다
알코올은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줄이기 때문에 세균이 번성하고 수면 부족과 겹쳐 여드름이 늘게 된다.
예상치 못한 뾰루지 때문에 술 마신 티를 감추고 싶어도 감출 수 없는 것.
이는 잠이 모자랄 때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 탓에 피지 분비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평소 피부가 자주 번들거렸던 지성 피부라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더욱 심하게 번들거릴 수 있다.
4. 눈두덩과 얼굴이 퉁퉁 붓는다
울고 잔 것도 아닌데 퉁퉁 부은 눈 때문에 외출하기 민망할 정도.
이는 몸이 과잉의 수분을 잡아두기 때문이다. 술보다는 짜고 자극적인 안주의 영향이 더 크다.
5. 피로해 보이고 피부가 까칠해졌다
과도한 알코올은 체내에서 처리되는 과정에서 상당량의 유해산소를 발생시킨다.
유해산소는 우리 몸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
세포막을 형성하는 성분인 지질의 과산화 현상을 불러와 세포막을 파괴하고
체내 각종 효소의 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과음 후에는 몸의 피로를 느끼며
피부도 점차적으로 까칠해지는 것이다.
< 증상별 피부 구제 방법 >
1. 피부 건조 증세를 막기 위한 방법
잠들기 전 수분 팩이나 마스크를 한다.
보습과 염증 완화 효과가 있는 우유를 체온만큼 따뜻하게 데워
화장솜에 묻혀 얼굴을 닦아내면 피부가 한결 촉촉해진다.
2. 안면 홍조 증세를 막기 위한 방법
과일 등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메이크업으로 붉어진 피부 톤을 커버하고 싶다면 옐로 베이스를 사용할 것.
3. 번들거림과 피부 트러블을 막기 위한 방법
반드시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우고 잠든다.
음주 후에는 피부 온도 또한 일시적으로 올라가면서 모공이 열리게 되는데
씻지 않고 그대로 잘 경우 노폐물과 알코올 대사 산물이 모공에 들어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이미 돋아난 트러블 주위에는 티 트리 오일 등 염증을 진정시키는 제품을 사용한다.
4. 퉁퉁 부은 눈가와 얼굴 대처방법
찬물로 깨끗이 세안한 후 냉장고에 넣어둔 화장수를 바르고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을 바른다.
얼음 찜질로 피부를 조여주고 얼린 녹차 티백을 눈두덩과 얼굴 전체에 문지르는 것도 효과가 있다.
물을 많이 마셔 체내의 염분을 배출시킨다.
음주 전후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이뇨 작용으로 체내 알코올을 채외로 분비할 수 있다.
5. 피부의 피로한 기색을 막는 방법
목욕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뭉쳐 있는 숙취를 확실하게 해소할 수 방법.
38℃ 정도의 목욕물에 숙취 해소 효과가 있는 로즈 에센셜 오일을 떨어뜨린 후 목욕을 하면 효과가 더욱 좋다.
단, 과음 직후 입욕을 하는 것은 혈압을 높여 몸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다음날 아침에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