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리석은 자신 마음을 믿고 그 모든 맡긴 자신 여자에게 바람 같은 자욱한 안개 산 허리를 감고 싸라지는 그런 사랑과 장미 같이 향기 없는 한여인 속세는 한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으로 남을 여인의 자세 여자의 마음돈에 이끌여 낙엽속으로 가버린 그 연인 가버린 여인의 자욱 자욱의 이름이 나의 부와 영 한사람을 이렇게 해 놓은 ////우채순 ////////
미로 ;;;;;;;;
내가 어리석은 자신
마음을 믿고 그 모든 맡긴 자신
여자에게 바람 같은
자욱한 안개 산 허리를 감고
싸라지는 그런 사랑과
장미 같이 향기 없는 한여인 속세는
한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으로 남을 여인의 자세
여자의 마음
돈에 이끌여 낙엽속으로
가버린 그 연인
가버린 여인의 자욱 자욱의 이름이
나의 부와 영 한사람을
이렇게 해 놓은 ////우채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