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10시쯤 5호선 마천행을 타면 자주 보이는 아저씨입니다. 동영상은 세 개를 이어 붙인 것입니다. 첫 번째는 그냥 찍은 거고 두 번째는 잘 안 보여서 줌으로 땡겨서.^^; 세 번째는 옆 칸 따라가서 바로 앞에서 찍은 것입니다. 첫 번째 동영상에서 보이듯이 굉장히 먼 거리임에도 소리를 하도 질러대서 다 들립니다. 칸 하나가 쩌렁쩌렁 울리지요. 본 지 몇 년 됐는데 아직도 저러고 다니시는군요. 예전부터 한 번 올려야지 올려야지 했는데 간만에 보여서 바로 찍었습니다. 정말 '전도'를 저런 방식으로 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밤 시간에 사람들 지쳐서 피곤한데 혼자 소리소리 지르며 폴짝폴짝 뛰어가며 몸짓도 아주 과격하게. 사람들 바로 앞에서. 마지막 동영상 보시면 바로 앞의 여자 분은 못 견디고 일어나십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아저씨가 앞에서 난리치면 견디다 못 해 자리를 뜨지요. 어찌보면 지능적 안티같습니다. 일부러 기독교 욕하라고... 저 아저씨 저러고 다니면 거의 대부분의 승객들이 기독교 욕을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속으로 욕 하지요.^^ 저런 건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도 막아주기 힘든가봅니다. 공익분들 힘들겠지만 저런 사람들 탑승하면 옆에서 졸졸졸 따라다녀주시면 좋을텐데... 대중교통에서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좀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137
지하철 5호선 예수천국 불신지옥 아저씨
저녁 10시쯤 5호선 마천행을 타면 자주 보이는 아저씨입니다.
동영상은 세 개를 이어 붙인 것입니다.
첫 번째는 그냥 찍은 거고 두 번째는 잘 안 보여서 줌으로 땡겨서.^^; 세 번째는 옆 칸 따라가서 바로 앞에서 찍은 것입니다.
첫 번째 동영상에서 보이듯이 굉장히 먼 거리임에도 소리를 하도 질러대서 다 들립니다.
칸 하나가 쩌렁쩌렁 울리지요.
본 지 몇 년 됐는데 아직도 저러고 다니시는군요.
예전부터 한 번 올려야지 올려야지 했는데 간만에 보여서 바로 찍었습니다.
정말 '전도'를 저런 방식으로 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밤 시간에 사람들 지쳐서 피곤한데 혼자 소리소리 지르며 폴짝폴짝 뛰어가며 몸짓도 아주 과격하게.
사람들 바로 앞에서.
마지막 동영상 보시면 바로 앞의 여자 분은 못 견디고 일어나십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아저씨가 앞에서 난리치면 견디다 못 해 자리를 뜨지요.
어찌보면 지능적 안티같습니다.
일부러 기독교 욕하라고...
저 아저씨 저러고 다니면 거의 대부분의 승객들이 기독교 욕을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속으로 욕 하지요.^^
저런 건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도 막아주기 힘든가봅니다.
공익분들 힘들겠지만 저런 사람들 탑승하면 옆에서 졸졸졸 따라다녀주시면 좋을텐데...
대중교통에서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좀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