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부드럽게 열고 단단하게 닫아라

김태두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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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딸 때 우리는 손을 부드럽게 활짝 편다.
반면에 위험한 적을 만났을 때는 재빨리

단호하게 주먹을 꼭 쥔다.

 

인생이란 이처럼

손을 펴거나 주먹을 쥐는 순간의 연속이다.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부드럽게 활짝 펴는 것과 같이 마음을 열어야 할 때도 있고,

주먹을 쥐는 것과 같이 단호하고 단단하게 마음을 동여매야 할 때도 있다.

 

마음, 부드럽게 열고 단단하게 닫아라.


- 이지드로 페르낭데의《마음을 다스리는 기술》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