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찡한 청각장애인의 뮤직비디오

송곤영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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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청각장애인 소년의 실화를 뮤직비디오로 만들었습니다.

이거 퍼뜨려야 합니다. 그대로 묻히기에 아깝습니다.

성경군은 분명 큰일을 해낼 인물일거라 믿습니다.

 

김성경군 왈 :

"저는 농인(청각장애인)과 건청인(일반인)을 이어주는 대교이고 싶어요"

 

아, 그리고 청각장애라는 것을 이용해서 동정심을 바라기 위해서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