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청각장애인 소년의 실화를 뮤직비디오로 만들었습니다.이거 퍼뜨려야 합니다. 그대로 묻히기에 아깝습니다.성경군은 분명 큰일을 해낼 인물일거라 믿습니다. 김성경군 왈 :"저는 농인(청각장애인)과 건청인(일반인)을 이어주는 대교이고 싶어요" 아, 그리고 청각장애라는 것을 이용해서 동정심을 바라기 위해서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594
가슴이 찡한 청각장애인의 뮤직비디오
어느 청각장애인 소년의 실화를 뮤직비디오로 만들었습니다.
이거 퍼뜨려야 합니다. 그대로 묻히기에 아깝습니다.
성경군은 분명 큰일을 해낼 인물일거라 믿습니다.
김성경군 왈 :
"저는 농인(청각장애인)과 건청인(일반인)을 이어주는 대교이고 싶어요"
아, 그리고 청각장애라는 것을 이용해서 동정심을 바라기 위해서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