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두 개의 육체에 하나의 영혼이 깃들어 사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바다라면 내가 그를 알기 위해 소금으로 만든 인형의 몸을 가졌다 할지라도, 기꺼이 뛰어 들어가 녹아 없어질 수 있는 용기가 바로 사랑이다.
두개의 육체, 하나의 영혼-
사랑은,
두 개의 육체에 하나의 영혼이 깃들어 사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바다라면 내가 그를 알기 위해
소금으로 만든 인형의 몸을 가졌다 할지라도,
기꺼이 뛰어 들어가 녹아 없어질 수 있는 용기가 바로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