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운명

이현선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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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운명

성환 : 민자씨 나 민자씨 사랑해요~

민자 : 성환씨 이러지마요~

성환 : 민자씨가 그 사람 못 잊는거 알아요

하지만 그 사람은 이제 이 세상 사람이 아니잖아요

이제 민자씨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해요

민자 : 아직 내 맘에는 아무도 들어올수가 없어요

아직은 새로운 남자를 받아들인 준비가 안되었거든요

성환 : 민자씨~ 저 민자씨 집에서 끝까지 기다릴 겁니다.

민자씨가 제 사랑 받아줄때까지요

성환 : 절대 그러지 마세요

다음날 밤...

누군가가 밖에서 사랑한다는 말을한다.

민자씨~ 사랑해요~ 민자씨 제사랑을 받아주세요...

민자는 사람들이 깰까봐 나가서 성환을 말린다.

성환은 민자에게 키스를 하지만 거절당한다.

당신 정말 스터커 같아요 다시는 내 눈앞에 띄지마세요

그 날 이후로 민자는 성환을 볼수가 없었다

민자 : 내가 너무했나?

민자는 성환에게 전화를 걸어본다.

하지만 없는번호 라고만뜬다.

아 어쩌면좋아

그 후로도 몇일간 성환은 보이지 않았고 나중에는 성환의 친구까지

민자를 찾아와 성환이 못 봤냐고 물어본다.

모든것이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 한 민자는 성환때문에 아파한다.

그러던 어느날 꿈에서 성환이 자살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깜짝놀란 민자는 얼른 일어나서 성환을 찾으로 모 바닷가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