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위한..... rain story _ 사랑 이야기 두번째 어제 아이앰 샘의 마지막회를 보면서 가슴에 와닿는 대사 몇마디를 기억했다. 은별이와 장선생이 아버지를 피해서 도망온 어느 바다에서 헤어지기전 전날 밤에 해변가에 앉아서 나눈 대화 중에 " 우리 둘만의 별을 만들자 ! 젤 크고 가장 빛나는 걸로 은별이 니것으로 하자! 언제 어디서든 보고 싶을때 볼수 있게 말야! 그리고 다음날 마지막 편지를 두고 떠난 은별이.. 잠에서 깨어나 편지를 읽어보는데... " 샘! 고마워요! 끝까지 약속지켜줘서 고마워요! 기차 여행 시켜주겠단 약속..... 곁에 있어주겠다는 약속! .... 샘! 큰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얼마있어서 장실장과 대면하면서 선생님이 작은 등대앞에서 한 말... " 저 그냥 여기 있을거예요! ....... 떠났다고 나까지 이 자리를 떠나버리면 추억에게(시간) 너무 미안하잖아요! 그렇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저 그냥 여기 그대로 있을거예요! " 그렇게 4년이 훌쩍 지나고 샘의 생일 파티가 끝난 후 둘이 항상 같이 만났던 놀이터에서 은별이가 학교 졸업식때 악수를 하며 건네 준 "별모양 안에 하트" 펜던트의 목걸이를 차고 웃으면서 다시 돌아왔다..... 그렇게 둘이서 얘기를 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걸었는 줄 아세요! 학교에서...놀이터, 놀이터에서... 집으로 .... 우리 그럼 세어 볼까요? 지금부터요! .... 잘 다녀왔습니다! ------------------------------------------------------------------------------- 요즘 버릇 하나 생겼습니다.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좋은 글귀나 대사를 기억하는거요! 저도 이런 사랑하고 싶은지 모릅니다. 그래도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걸 알고 있구요! 죽을 듯 아프고 아파도 웃을 수 있고 행복한 듯 죽을 수 있는 그런 사랑... 해볼수 있을까요! 1
한 사람을 위한..... [rain story _ 사랑 이야기 두번째]
한 사람을 위한.....
rain story _ 사랑 이야기 두번째
어제 아이앰 샘의 마지막회를 보면서 가슴에 와닿는 대사 몇마디를 기억했다.
은별이와 장선생이 아버지를 피해서 도망온 어느 바다에서
헤어지기전 전날 밤에 해변가에 앉아서 나눈 대화 중에
" 우리 둘만의 별을 만들자 !
젤 크고 가장 빛나는 걸로 은별이 니것으로 하자!
언제 어디서든 보고 싶을때 볼수 있게 말야!
그리고 다음날 마지막 편지를 두고 떠난 은별이..
잠에서 깨어나 편지를 읽어보는데...
" 샘! 고마워요!
끝까지 약속지켜줘서 고마워요!
기차 여행 시켜주겠단 약속..... 곁에 있어주겠다는 약속!
....
샘! 큰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얼마있어서 장실장과 대면하면서
선생님이 작은 등대앞에서 한 말...
" 저 그냥 여기 있을거예요!
.......
떠났다고 나까지 이 자리를 떠나버리면
추억에게(시간) 너무 미안하잖아요! 그렇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저 그냥 여기 그대로 있을거예요! "
그렇게 4년이 훌쩍 지나고
샘의 생일 파티가 끝난 후 둘이 항상 같이 만났던 놀이터에서 은별이가
학교 졸업식때 악수를 하며 건네 준 "별모양 안에 하트" 펜던트의 목걸이를 차고
웃으면서 다시 돌아왔다.....
그렇게 둘이서 얘기를 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걸었는 줄 아세요!
학교에서...놀이터, 놀이터에서... 집으로
....
우리 그럼 세어 볼까요? 지금부터요!
....
잘 다녀왔습니다!
-------------------------------------------------------------------------------
요즘 버릇 하나 생겼습니다.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좋은 글귀나 대사를 기억하는거요!
저도 이런 사랑하고 싶은지 모릅니다.
그래도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걸 알고 있구요!
죽을 듯 아프고 아파도 웃을 수 있고
행복한 듯 죽을 수 있는 그런 사랑...
해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