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적어보네요 5년넘게 사귀다혜어진지는 석달쯤 댓네요... 놓치고 싶지않아서 하는데까지 매달려보다 결국은 놓아주고 이별을 인정하고 말았네요 그래서인지 젼 아직도 못잊고 잇습니다..아니, 사실은 제맘에서 놓아준적이 없습니다 . 이유가 어찌되었던간에 젼 그녀를 다시 되찾기위해 열심이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물론, 사랑공부라느니 사람심리의 대한 공부는 절대 아닙니다...사정이 잇어서 혜어지게 됐그든요 뭐 남자의 무능력이랄까...이제 서론은 그만하고요... 얼마전 우연찮게 메신져로 대화하다가 이런얘기를 하더군요 이제곧 휴가인데 친구들이랑 바다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는군요...분명 상관없게 생각하면 될문제인제 왜이렇게 마음이 편하지 않은지 잘모르겟습니다. 나랑 만나면서 친구들과 어디 제대로 놀러도 못갔는 데 재밋게 놀다오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지만.......그냥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솔직히 바다라는게 남성들의 헌팅의천국 아니겠습니까. 분명 이제 혜어진사이인데 니가 무슨상관 이냐 라고 하시는분들 잇으시겟지만.. 맞습니다...제가 상관할수가 없어서 이렇게 혼자 가슴앓이하고 있네요...이런얘기 친구들한테도 하기는 부끄럽고 이런것때문에 내가 심란하다고 얘기하면 친구들왈 "지랄하네"라고 할것이 분명하기에;;; 그냥 제마음이 문제네요 젼 그녀를 분명되찾을것이기때문에 그녀 신상에 안좋은 일이 생길까봐 걱정이 되서요....젼 그냥 그렇게 생각하그든요 분명 여성분들 욕하실거에요... 여자들끼리 바다로여행가는거 보면 진짜 생각없어 보여요..바다에 얼마나 위험한일이 많은데 그리고 솔직히남자들이 하룻밤상대를 찾아서 밤새도록 눈이뻘개져서 찾아다니는게 예사일이니.... 보통사람들도 그런데 가끔씩 정신이상한 부류의 남자들도 많을거 아니겟습니까...변태 강간범;;등등 혜어진 여자친구때문에 이렇게 심란한 제가 우습네요... 5년넘게 만나면서 잘해준것도 없으면서 이런생각자체하는제가 참 한심하기도 하네요 수영도 못하는데 물에빠지면 어떡하죠....바다에 사람많으니깐 누군가 구해주겟죠...? 누가 구해줘도 걱정이네요 남자가 구해줘서 인공호흡..헉!! 끝도없는 걱정이네요;;; 팔자에도없는공부를 밤새도록하고 정신이 이상해진 녀석의 푸념이었습니다 어쨋든 오늘 떠난다는데 몸건강히 조심해서 잘다녀왓으면 좋겟네요
혜어진 여자친구가 바다로여행간다는데 ...
그냥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적어보네요
5년넘게 사귀다혜어진지는 석달쯤 댓네요...
놓치고 싶지않아서 하는데까지 매달려보다 결국은 놓아주고 이별을 인정하고 말았네요
그래서인지 젼 아직도 못잊고 잇습니다..아니, 사실은 제맘에서 놓아준적이
없습니다 . 이유가 어찌되었던간에 젼 그녀를 다시 되찾기위해 열심이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물론, 사랑공부라느니 사람심리의 대한 공부는 절대 아닙니다...사정이 잇어서 혜어지게 됐그든요
뭐 남자의 무능력이랄까...이제 서론은 그만하고요...
얼마전 우연찮게 메신져로 대화하다가 이런얘기를 하더군요
이제곧 휴가인데 친구들이랑 바다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는군요...분명 상관없게 생각하면 될문제인제
왜이렇게 마음이 편하지 않은지 잘모르겟습니다. 나랑 만나면서 친구들과 어디 제대로 놀러도 못갔는
데 재밋게 놀다오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지만.......그냥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솔직히 바다라는게 남성들의 헌팅의천국 아니겠습니까. 분명 이제 혜어진사이인데 니가 무슨상관
이냐 라고 하시는분들 잇으시겟지만.. 맞습니다...제가 상관할수가 없어서 이렇게 혼자
가슴앓이하고 있네요...이런얘기 친구들한테도 하기는 부끄럽고 이런것때문에 내가 심란하다고
얘기하면 친구들왈 "지랄하네"라고 할것이 분명하기에;;;
그냥 제마음이 문제네요 젼 그녀를 분명되찾을것이기때문에 그녀 신상에 안좋은 일이 생길까봐
걱정이 되서요....젼 그냥 그렇게 생각하그든요 분명 여성분들 욕하실거에요...
여자들끼리 바다로여행가는거 보면 진짜 생각없어 보여요..바다에 얼마나 위험한일이 많은데
그리고 솔직히남자들이 하룻밤상대를 찾아서 밤새도록 눈이뻘개져서 찾아다니는게 예사일이니....
보통사람들도 그런데 가끔씩 정신이상한 부류의 남자들도 많을거 아니겟습니까...변태 강간범;;등등
혜어진 여자친구때문에 이렇게 심란한 제가 우습네요...
5년넘게 만나면서 잘해준것도 없으면서 이런생각자체하는제가 참 한심하기도 하네요
수영도 못하는데 물에빠지면 어떡하죠....바다에 사람많으니깐 누군가 구해주겟죠...?
누가 구해줘도 걱정이네요 남자가 구해줘서 인공호흡..헉!! 끝도없는 걱정이네요;;;
팔자에도없는공부를 밤새도록하고 정신이 이상해진 녀석의 푸념이었습니다
어쨋든 오늘 떠난다는데 몸건강히 조심해서 잘다녀왓으면 좋겟네요